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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쓴 5백년 고려사 독후감

저작시기 2011.12 |등록일 2011.12.3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0페이지 | 가격 2,500원

소개글

새로 쓴 5백년 고려사 박종기 저 의 관한 독후감으로서 칭찬받고 A+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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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속의 격동의 시대를 꼽으라면 많은 사람들은 현대사나 고대삼국시대를 꼽겠지만 나는 당당히 고려시대라고 말하고 싶다. 고려시대는 정치, 경제, 사회, 문화 등의 모습에서 소위 ‘고려적인’ 모습이 강하게 나타난다. 그리고 그 모습 속에서 주체성을 잃지 않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 또한 확인해 볼 수 있다.
사실 고려시대 연구는 (고대사연구도 크게 다르지 않겠지만) 자료의 부족으로 연구가 쉽지 않은 시대이다. 하지만 오히려 그것이 연구를 더 활성화 시킬 수 있는 요인이 아닌가 싶다. 더 많은 논의와 설이 나오고 그것에 대해서 검증해보는 과정이 타 시대연구보다 더 활발할 수 있다는 것이다. 필자의 개인적인 견해로는 조선시대와 비교를 해봤을 때 조선시대는 정적인 시대라고 느껴진다면 고려시대는 거침없는 동적인 시대라고 생각한다.
이러한 견해를 갖고 있던 터에 ‘다원사회’라고 고려시대를 표현한 박종기 선생님이 쓰신 ‘새로 쓴 5백년 고려사’의 책을 선정하여 정독하였다. 더군다나 금학기에 한국중세사라는 과목으로써 고려시대 전반에 대해서 심도있게 공부하고 있는 터라 여러모로 도움이 될 것 같다는 기대도 있었다.
특히, 저자인 박종기 선생님은 벌집구조의 사회라는 독특하고 재미있는 표현으로 고려사회를 비유하였다. 왜 하필 벌집구조일까, 그 이전에 벌집이란 어떤 특성을 가지고 있을까 라는 원론적인 의문을 가지면서 책을 펴나갔다. 동시에 내가 생각했던 고려사회는 어떤 고려사회였던 것이었느지 성찰해보면서 고려시대 바로이해하기의 목표를 가지며 책을 읽으면서 들었던 생각이나 개념들을 가벼이 글로써 정리해보겠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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