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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정치의 위기, 문제점

저작시기 2011.11 |등록일 2011.12.30 | 최종수정일 2013.12.19 워드파일MS 워드 (docx) | 7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정당정치의 위기에 대한 레포트입니다.

목차

I. 서론

II. 본론
1. 정당정치란?
2. 한국 정당정치의 특징
3. 정당정치의 위기

Ⅲ. 결론

본문내용

I. 서론

지식의 상아탑이라고 하는 대학에 다니는 대학생으로서 항상 정치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내 생각을 실천하기 위해 이번 학기에는 경향신문을 구독하고 있으나 매일 읽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다. 예전에 텔레비전이나 신문을 통해 알아오던 것들을 정보통신의 발달로 인터넷의 포탈사이트나 스마트폰의 뉴스 어플, 자신들의 의견을 공유하는 SNS등으로 정보를 얻기가 쉬워졌다. 그 만큼 사람들의 정치에 대한 관심도 높아졌다. 사람들은 커뮤니티를 통해서 적극적으로 정치에 참여하는 것 같아 보인다. 내가 자주 가는 커뮤니티만 해도 현 시국을 비판하는 시위에 참여하며 자체적으로 사담이나 잡담을 자제하는 등 정치적인 이슈에 촉각을 곤두세우며 적극적으로 행동하고 있다. 정치에 관심 없는 사람들을 일컫는 쏘쿨족이라는 용어를 뛰어넘어 사람들은 자신들이 살고 있는 사회를 바꾸려고 적극적으로 앞장 서고 있다.

한국 정치 이것만은 꼭 바뀌어야 한다 라는 주제를 보고 여러 가지 생각이 들었다. 가장 먼저 생각난 것은 지역 감정에 관한 이야기였는데 내가 전라도 출신이라 그런지 친구들이 장난 식으로 ‘전라다언’이라고 하는 경우가 많다. 이 말이 좋지 않은 뜻인걸 아는 나는 친구들이 특별한 감정 없이 하는 말이라고는 하지만 기분이 썩 좋지는 않다. 나의 위 세대가 갖고 있는 경상도와 전라도 간의 지역감정을 그 후세대인 우리까지 떠안아야 된다니 기분이 참 묘했다. 말도 되지 않는 편견을 가지고 지역별로 사람을 나눈다는 것은 말이 안 된다. 인터넷에는 ‘오오미’ ‘슨상님’ ‘전라디언’등 전라도 사람들을 비하하는 말을 심심치 않게 쓰고 있는 것을 쉽게 찾아 볼 수 있다. 최근 고려대학교와 연세대학교의 축제인 연고전, 고연전 현수막에 연세대 학교에서 ‘오오미’라는 단어를 써서 논란이 된 적이 있다. 사람들이 이런 말들을 의미 없이 단지 재미로 쓰는 것도 큰 문제라고 생각한다. 전라도 사람으로서 이런 병폐에 대해 글을 쓰고 싶었지만 더 나아가서 올해 있었던 이슈들을 되돌아보기로 했다. 2011년 참 다사다난한 한 해였다. 그 중 가장 이슈가 된 것은 오세훈 서울 전 시장의 사퇴와 그에 따른 재보선이었다. 시대의 지도자라고 평가 받고 있는 안철수의 서울 시장 재보선 출마 문제. 흔히 안풍이라고 불리는 안철수 바람과 결국 안철수와 박원순의 단일화로 인한 박원순 시장의 서울 시장 당선. 박원순 시장의 당선은 이슈가 되기에 충분했다. 그것은 바로 어느 정당에도 속하지 않는 무소속 출마라는 점. 시민후보의 승리인 것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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