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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사통속연의 제 21회 강보예는 피터지게 싸워서 죽고 뇌유종은 화공으로 반란도적을 평정하다

저작시기 2011.12 |등록일 2011.12.2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3페이지 | 가격 3,000원

소개글

송사통속연의 제 21회 강보예는 피터지게 싸워서 죽고 뇌유종은 화공으로 반란도적을 평정하다
원문 및 한글번역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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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第二十一回康保裔血戰亡身雷有終火攻平匪 平匪 [píngfěi] :비적(匪賊)을 평정하다

제이십일회강보예혈전망신뢰유종화공평비
제 21회 강보예는 피터지게 싸워서 죽고 뇌유종은 화공으로 반란도적을 평정하다.

卻說真宗即位,所有施賞大典 大典 [dàdiǎn] 1.[명사] 성대한 의식. 성전(盛典). 큰 제전. 2.[명사] 규모가 방대한 책.
,已一律舉行,只王繼恩、李昌齡等謀立楚王,應該坐罪 坐罪[zuòzuì] :형을 선고하다. 판결을 내리다.
,特貶昌齡爲行軍司馬,王繼恩爲右監門衛將軍,安置均州,胡旦除名,長流潯州 潯(물가 심; ⽔-총15획; xún)州 :계평(桂平)의 당(唐)나라 때의 이름

각설진종즉위 소유시상대전 이일률거행 지왕계은 이창령등모립초왕 응해좌죄 특폄창령위행군사마 왕계은위우감문위장군 안치균주 호단제명 장류심주.
각설하고 진종이 즉위하여 베푼 상과 성대한 의식이 이미 일률적으로 거행되며 단지 왕계은 이창령등이 초왕을 세울 음모를 하여 응당 죄에 연루되니 이창령을 행군사마로 삼고 왕계은을 우감군위장군으로 삼고 균주에 안치하여 호단은 제명하며 심주에 길게 유배보냈다.
到了改元以後,呂端以老疾乞休,李至亦以目疾求罷,乃均免職,特進張齊賢、李沆同平章事,向敏中參知政事。
도료개원이후 여단이노질걸휴 이지역이목질구파 내균면직 특진장제현 이항동평장사 향민중참지정사.
개원이후에 도달하여 여단은 늙어서 질병으로 휴직을 구걸하고 이지도 또한 눈질병으로 사직을 구하니 고르게 면직되어 특별히 장제현, 이항을 동평장사로 승진하며 향민중을 참지정사로 삼았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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