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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복합재료를 이용한 친환경화 자동차 시트

저작시기 2011.09 |등록일 2011.12.2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2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지금부터 FRP의 환경적 문제를 해소키 위해 기존에 FRP로 많이 만들어지던 자동차 부품중 하나인 자동차시트를 바이오복합재료로 대체하는 방법을 모색 해보겠다.

목차

서론

현재사용재료 및 대체재료
설계가능성
제작공법

결론

본문내용

섬유강화 플라스틱은 페놀수지에 셀룰로오스 섬유를 첨가하면서 시작되었다. 1940년대에 불포화 폴리에스터에 유리섬유를 함께 적용하면서 선박부품, 낚시용품 및 일용품에도 FRP의 응용이 확산되기 시작하였다.
스포츠용품, 자동차, 선박 등 각종 산업 및 초경량 비행기, 전자재료, 항공우주 및 국방소재 등 첨단 분야에 이르기 까지 섬유강화 고분자복합재료(FRP)는 광범위하게 활용되고 있다. 그러나 기존의 복합재료는 자연환경 내에서 쉽게 분해되지 않고, 재활용도 어려운 일반 보강재 및 충진재를 포함하고 있으며, 환경에 대한 사회적 인식의 변화 및 이에 따른 환경 규제의 강화와 함께 이러한 소재의 활용이 점점 제한을 받고있는 추세이다. 이를 극복하기 위하여 아마, 대마, 모시 등의 천연섬유를 고분자수지의 보강섬유로 도입한다는 획기적인 방법이 나타났다. 생분해성 고분자수지에 적용된 이 기술은 바이오복합재료라 명명되었으며 다른 열가소성 고분자수지에 비해 성형온도가 상대적으로 낮은 생분해성 고분자수지의 물성 향상에 매우 효과적이다. 또한 매트리스 고분자와 보강재 모두 생분해성이기 때문에 환경 친화성이 매우 높은 재료로 각광받고 있다. 근래에는 합성고분자의 보강재로도 천연섬유를 활용하고자 많은 노력이 이루어지고 있다. 비록 매트릭스인 합성 고분자 물질이 완전 생분해되지 않더라도 천연섬유 성분은 생분해되기 때문에 비교적 환경 친화적이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최근에는 천연섬유와 함께 생분해성 고분자수지 혹은 난분해성고분자수지로 이루어진 복합재료를 포괄적인 의미에서 바이오복합재료 또는 그린복합재료 라고 부르기도 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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