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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림대] 미학의 이해 A+ 레포트

저작시기 2011.11 |등록일 2011.12.2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교양과목 미학의 이해 레포트 입니다.
자기 생각을 적은 것 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요리도 ART 다.!

주제를 찾는데 상당히 많이 걸렸다. 어떤 것이 예술일까에 대한 범위가 광범위했기 때문이다.
주제 선정에 고민하던 중 ‘팝 아트’라는 책에 첨부된 엔디 워홀의 <네 개의 켐벨 스프 캔>이라는 작품을 보다 ‘토마토’라고 적혀있는 것을 보고 주제를 음식으로 잡아봤다.
우리는 맛있는 음식이 멋지게 꾸며진 것을 보면 “와 음식 예술이다!.”, “데코(decoration) 진짜 예술적이다!.” 같은 말을 했던 것이 생각났다. 그동안 이런 말을 하면서 과연 실제로 음식을 예술 작품으로 느껴서 이렇게 말을 했던 것이었을까? 적어도 나는 아니었다, 또한 많은 사람들이 음식을 하나의 예술작품으로 다룬다고 말하면서 구체적인 어떤 노력들을 했을지 생각해보게 되었으며 몇 가지 개인적인 의견들이 떠올랐고 그것을 정리해 보았다. 미학의 이해 수업에서 미국의 저명한 철학자 아서 단토는 “예술은 죽었다.”고 말했으며 “누구나 예술가가 될 수 있다.”고 이야기했다는 것이 생각났다. 이 말은 앤디 워홀의 ‘브릴로 박스’라는 작품을 보며 한말이다. 앤디 워홀의 브릴로 박스는 개인적으로는 작품이라고 말하기도 아까울 정도이며 지금도 이것이 왜 작품으로 인식되는지 이해가 되지 않는 작품이다. 하지만 이 작품을 보면 단토가 말한 누구나 예술가가 될 수 있다는 말을 너무나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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