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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론

저작시기 2011.10 |등록일 2011.12.27 | 최종수정일 2015.04.2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02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기독교 영성신학, 최창국교수, 성령론

목차

1장 성령의 정체성

2장 성령의 사역

3장 성령세례와 충만

4장 성령의 열매

5장 성령의 은사

6장 성령의 은사의 해석과 유형

7장. 성령의 은사와 기도

8장 기독교 영성

9 장 그리스도인의 영적 갱신

10장 기타 이슈들

본문내용

1장 성령의 정체성

성령은 하나님의 영(창 1:2), 진리의 영(요 14: 17), 성결의 영(롬 1: 4), 생명의 영(롬 8: 2). 그리스도의 영(롬 8: 9), 영광의 영(벧전 4: 14), 예언의 영(계 19: 10) 등이다.

1.1. 하나님의 영(루아흐 엘로힘/Ruach Elohim)
(1) 성경에서 최초로 성령이 언급된 곳은 창세기1장 2절이다.
“땅이 혼돈하고 공허하며 흑암이 깊음 위에 있고 하나님의 신(영)은 수면에 운행하시니라.”
여기서 ‘영’으로 번역된 히브리어 ‘루아흐’는 보통 바람, 공기, 생기, 호흡, 성신 등으로도 번역되는데 개역성경에서는 ‘신’으로 번역되었다.
(2) 또한 하나님께서는 인간을 흙으로 창조하시고 그 코에 ‘생기’(느샤마, 루아흐와 동의어) 불어 넣으시어 ‘생명체’가 되게 하셨다. “여호와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 넣으시니 사람이 생령[생명체, 살아 있는 존재]이 된지라”(창 2:7). 이와 같이 최초의 인간 창조에 있어서 성령께서 중요한 역할을 하셨다.

(3) 복음서를 보면, 예수님께 영생의 길을 묻는 니고데모에게 성령으로 거듭나지 않고는 결코 하나님 나라를 볼 수 없다고 말씀하시면서, 성령이 어떤 분인지 되묻는 니고데모에게 성령은 마치 나무 가지를 흔들리게 하는 ‘바람’(프뉴마, 히브리어로 루아흐) 같아서 어디서 어디로 이동하는지 알 수 없는 신비하고 놀라운 분임을 밝힌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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