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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박’ 스포츠로서는 좋을 수 있지만 가정의 ‘파탄’

저작시기 2010.05 |등록일 2011.12.27 파워포인트파일MS 파워포인트 (pptx) | 22페이지 | 가격 3,000원

소개글

스포츠와경제

목차

없음

본문내용

• 도박의 침투성은 다음과 같은 경우를 통하여 알 수 있다.
①직장에서 적은 금액으로 내기를 하는 경우가 늘어나고 있다.
②불법적 마권영업이 증가하고 있다.
③경기에 대한 예측을 제공하는 전문가가 등장하고 있다.
④내기에 대한 최신 정보를 제공하는 상업성 출판물이 등장하
고 있다.
⑤결과를 즉시 알 수 있는 즉석내기가 성행한다.(예 : 체육복권)
⑥전술, 부상상태, 트레이드, 은퇴에 대한 내부 정보를 현금,
특혜, 선물 등과 교환하는 선수가 등장하고 있다.

• 도박은 파괴적인 중독성을 내포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도박에 중독되는
단계는 다음과 같다.
①대부분의 사람들은 스포츠에 대한 순수한 흥미로 한번 보통 10대 무렵 친
구들과 함께 스포츠에 참가한다. 대부분은 이 단계를 넘지 않는다.
②보통 직장이나 생활에 실증이 날 때 도박에서 한번 크게 성공하면 그 후
자주 도박을 하게 된다. 만약 돈을 잃게 되는 경우 재정적 곤란으로 인해
거짓말을 하게 되며, 돈을 빌리거나 그 빚을 갚으려 범죄를 저지르기 까지
한다.
③비이성적 또는 비논리적 도박을 하게 되는 경우이다. 이미 도박에 중독된
사람은 스포츠에 대한 순수한 흥미를 잃어버린다. 간혹 이 단계에서는 술
이나 마약에 탐닉하게 되어 직업을 잃거나 결혼에 실패하고 심지어는 자
살까지 하게 되는데, 이는 스포츠에 대한 순수하고 깊은 관심에서 시작된
행위치고는 그 대가가 너무 크다고 할 수 있다.

참고 자료

스포츠도박 참여와 중독성향 및 생활적응의 관계 한승백, 2002
한국마사회 홈페이지 http://www.kra.co.kr/
서울신문 2011-03-03 28면 김민희기자 haru@seoul.co.kr
스포츠 사회학 유재충 저
경주스포츠 참가자의 도박동기와 비합리적 도박신념, 도박중독성향 및 사회적응의 관계 이동준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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