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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 체언의 형태 교체

저작시기 2011.12 |등록일 2011.12.2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특수 체언의 형태 교체 연구 리포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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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도움되시길 바랍니다^^

목차

Ⅰ.머리말

Ⅱ. 기존의 연구 검토
1. 기존의 연구
2. 기존 연구의 문제점

Ⅲ. 체언의 형태 교체(특수 어간 교체설)
1. 자동적 교체
2. 비자동적 교체

Ⅳ. 맺음말

Ⅴ.참고자료

본문내용

Ⅰ.머리말

(1)단독형 및 공동격조사 앞에서,
(가)나모 (나)노/노로 (다) (라)아
(1’)기타 격조사 앞에서,
(가’) (나’)놀ㅇ (다’)ㄹ (라’)ㅇ
(2)자음형어미 앞에서,
(가)시므- (나)다- (다)모- (라)-
(2’)모음형어미 앞에서,
(가’)- (나’)달ㅇ- (다’)몰ㄹ- (라’)ㅇ-
중세 국어의 체언과 용언의 양쪽에서 다음과 같이 특수한 형태 교체를 보이는 예들이 있어서 주목되어 왔다.

(1)과 (1’)는 체언 어간의 곡용시에 나타나는 형태 변화이며 (2)와 (2’)는 용언 어간의 활용시에 나타나는 형태 변화이다. 이러한 형태변화는 중세 국어에 있어 특이한 사실들 중에서도 가장 두드러진 것으로 공인된 것이다. 여기에서는 이러한 현상에 대한 기존의 논의들을 간략히 소개하고 이 논의의 문제점을 살펴보았다. 또한 이에 대한 논의를 종합하여 체언에 있어서 특수한 형태 변화를 보이는 현상에 대해 제시해 보았다.

Ⅱ. 기존의 연구 검토
1. 기존의 연구
(1-2)의 자료에 대한 최초의 학문적 암시는 람스테트(Ramstedt, 1928)에서 있었다고 볼 수 있다. 그러나 람스테트(1928)에서는 근대 한국어에 대한 기원형에 대한 암시만 담았을 뿐 그들에 대한 본질적인 설명에까지 이르지는 못하였다.
양주동은 향가의 향찰자를 해독하는 과정에서 이들이 계열어를 형성하는 것으로 보았고 이것이 음전(音轉)된 것으로 설명하고 있다. 그리고 하야육랑은 이 때의 ‘ㄱ’을 어간의 일부로 처리하고 ‘남〉나〉나모〉나무’의 발달을 상정하였고 이에 대해 남광우는 이 때의 ‘ㄱ’을 곡용시의 접미사로 처리하였으며 허웅(1975)은 ‘ㄱ’을 기본형 ‘나모, 구무, 불무, 녀느’가 홀소리토씨(모음형 조사)앞에서 끝홀소리(말모음)이 줄어들면서 덧나는 것으로 보았다.

참고 자료

고영근(1997), 『표준 중세 국어 문법론』, 집문당
김무림(1994), “쌍형어간의 발달에 대하여”, 『어문론집』34
김성규(1995), “‘사다’류의 파생어”, 『한일어학논총』,국학자료원
김성규(1996), “ ‘드틀’과 ‘듣글’의 공존”, 『이기문교수정년퇴임기념논총』, 동아출판사
김양진(2000), “특수 어간 교체설 재고”, 『21세기 국어학의 과제』,간행위원회 편
남광우(1993), “명사 곡용에 있어서의 ‘ㄱ’의 고찰”, 『일석 이희승 선생 송수기념 논총』
이기문(1962), “중세 국어의 특수어간 교체에 대하여”, 『진단학보』23
이기문(1972/1983), 『국어사 개설』, 탑출판사
이숭녕(1957/1984), “어간 쌍형설의 제기”, 서울대학교논문집6/『국어조어론』(1984)재록
이숭녕(1961/1983), 『중세국어문법』, 을유문화사
허 용(1997), “특수 어간 교체어 재고: 단일형일 가능성에 대한 탐구”『국어학』30, 국어학회
허 웅(1975), 『우리 옛말본』, 샘문화사
황용주(2000), “쌍형어의 어휘사적 연구”, 전북대 석사학위논문
G. J. Ramstedt(1928), "Remarks on the Korean language", Mémories do la Société Finno-Ougrienne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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