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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 밖으로 행군하라 독후감

저작시기 2010.11 |등록일 2011.12.15 | 최종수정일 2013.12.3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400원

소개글

한비야 씨의 <지도 밖으로 행군하라>를 읽고 쓴 독후감입니다. 한비야 씨의 삶의 자세를 본받아야겠다고 생각했고, 다른 나라의 상황에 연민을 느꼈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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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한비야 씨는 오지 여행가로 알려진 사람이었는데, 그녀가 국제구호단체에서 활동하게 되었다. 이 세상에는 아직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이 많이 있다. 특히 아프리카나 전쟁지역이 그렇다.
힘든 일을 하면서도 한비야 씨가 참 행복해 보였다.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하니까 저렇게 즐기고, 또 열심히 할 수 있는 거겠지? 나도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살고 싶다.
당당하게만 보였던 한비야 씨에게 힘든 과거도 있었다는 것을 알았다. 힘든 일을 겪은 사람만이 그 고통을 이해한다는 말에는 별로 동의하진 않지만, 힘든 일을 겪은 사람이 그 고통을 더 잘 이해하는 것은 맞는 말일지도 모르겠다.
한비야 씨가 참여하게 된 구호단체 이름은 월드비전이다. 세계의 꿈. 멋진 이름이라고 생각했다. 희망이 가득차서 전 세계로 퍼져나가는 것 같은 느낌이 든다.

‘나아감이란 내가 남보다 앞서 가는 것이 아니고, 현재의 내가 과거의 나보다 앞서 나가는 데 있는 거니까.’

인상 깊은 구절이었다. 어쩌면 여태까지 나아감의 의미를 오해하고 있었던 걸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어서.
어떤 나라들은 너무 잘 먹어서 비만 때문에 난리인데, 이 책에 나오는 아이들은 대부분 못 먹어서 영양실조에 걸리고 굶어죽을 위기에 처해 있다. 학교를 못 다니고 있는 아이들도 많고,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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