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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대사관 소셜미디어

저작시기 2011.11 |등록일 2011.12.1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10.26 보궐선거와 SNS의 활용입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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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현재 전 세계에서 트위터, 페이스북 등 소셜미디어(Social Media)는 스마트폰 보급의 확대와 함께 가히 일상생활 전반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블로그(blog)부터 시작된 개인미디어의 영향력은 트위터(twitter)와 페이스북(facebook)으로 연결되면서 본격적인 개인미디어 시대를 열고 있다. 정치인들에게 소셜 미디어의 등장은 독립된 개인 정치인으로서의 대중적 입지를 구축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미 미국의 2012년 대선 출마 후보자들은 소셜미디어 활용에 공을 들이고 있다. 버락 오바마 대통령은 SNS계정을 ‘대선모드’로 전환하였으며 차기 대선 출마선언을 담은 디지털 동영상을 2008년 대선 당시 지지자 1,300만 명에게 e메일로 보냈다. 또한 공화당의 팀 폴렌티 전 미네소타 주지사와 미트 롬니 전 매사추세츠 주지사는 페이스북과 트위터를 통해 대선출마 포부를 밝혔다. 이처럼 미국은 이미 소셜미디어 정치가 유권자를 모으는 새로운 선거 홍보 방법으로 떠오르고 있다.

참고 자료

뉴시스 발행 시사주간지 뉴시스아이즈 제227호(5월23일자)
조희정, “소셜 미디어의 긍정적 측면과 부정적 측면”, 국회입법조사처, (2011)
김유향, 이승현, “블로그의 대가성 포스팅에 대한 규제현황 및 대응방향”, 국회입법조사처, (2011)
참고기사
- 美 대선주자들, 페이스북·트위터 등 소셜미디어에 ‘올인’ [디지털뉴스팀 2011-04-18]
- “소셜미디어, 정치 친밀도 높인다”[기획] 스마트폰+SNS 열풍이 선거에 미치는 영향
[PD저널 2010년 02월 02일]
- 2012년 대선과 총선, 소셜 미디어(Social Media)가 좌우한다.
[시사1번지 폴리뉴스 2011-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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