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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문화유산 - 막걸리

저작시기 2011.12 |등록일 2011.12.0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제 파일에 있는 세계문화유산 막걸리 pptx 자료모음입니다.
아무래도 pptx파일보다는 조금 더 많은 자료를 포함하고 있으나
그냥 보조자료정도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목차

1. 막걸리란?

2. 막걸리의 역사

3. 지역별 막걸리의 특징


4. 막걸리의 세계화
5. 세계문화 유산으로 막걸리를 추천하는 이유

본문내용

1. 막걸리란?
- 막걸리는 찹쌀, 멥쌀, 보리, 밀가루 등을 찐 다음 누룩과 물을 섞어 발효시킨 우리 고유의 술이다. 발효 후 증류 등의 다른 공정을 거치지 않고 막 걸러서 마신다고 `막걸리`라는 이름을 갖게 되었다고 한다. 술이 맑지 않고 탁해서 탁주(濁酒)라 하기도 하고 농사지을 때 주로 담갔다고 농주(農酒)라고도 한다. 또한 맑은 청주를 떠내지 않아 밥알이 동동 떠 있다고 동동주로 (부의주浮蟻酒 ) 부르기도 한다. 이외에도 여러 방언이 존재하는데 일반적으로 고두밥을 말린 후 누룩과 물을 넣어 발효시킨 술이 막걸리의 원형이란다.
이것을 ` 원주` 혹은 ` 합주 ` 라고 하고, 맑은 부분을 걸러내고, 탁한 부분이 좁은 의미의 막걸리 원료가 된다는데 맑은 부분이 청주고, 걸러낸 부분이 탁주가 되는 것이다.
이 탁주의 알코올 도수는 대개 15도 안팎이고 1박 2일에서 강호동이 바가지로 퍼 마신 술이 바로 이술이다.
우리가 흔히 마시는 막걸리는 여기에 물을 타, 알코올 성분을 5~6도 가량으로 낮춘 것이다.


2. 막걸리의 역사
막걸리가 문헌에 등장하는 것은 고려 때부터다. 이달충 ( 李達衷) 의 시에 `뚝배기 질그릇에 허연 막걸리`라는 대목이 있는 것으로 보아 예나 지금이나 서민의 술로서 막걸리 이미지는 불변임을 알 수 가 있다. 곡주가 익어 청주와 술 지게미를 나누기 이전에 막 거른 술이라 해서 막걸리다. 문헌에는 탁주(濁酒), 백주(白酒), 박주(薄酒)라고도 했다.


3. 지역별 막걸리의 특징
1)통상과 교역의 중심지인 서울, 경기도-가장 화려하고 사치스러운 막걸리
2)고립 된 지역인 강원도-고급재료들로 만든 막걸리보다는 수박함과 구수함을 담은 막걸리들
3)느긋한 성품을 자랑하는 충청도-인내심을 보여주듯이 다른 지역보다 다양한 종류의 막걸리
4)미곡 산지답게 부재로가 많고 맛있는 음식이 많은 전라도-빚는 법이 유난히 까다로운 특산물을 이용한 막걸리
5)보수적인 성향의 경상도-옛 모습 그대로 가장 변화 없이, 부재료 없이 순 곡물을 이용한 막걸리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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