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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남산 기행문

저작시기 2011.12 |등록일 2011.12.0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경주남산을상선암->금오봉->칠불암코스로
답사한기행문

목차

없음

본문내용

나는 답사 겸 여행을 목적으로 같이 수업을 듣는 과 동기들과 함께 경주 남산에 가게 되었다. 세계문화유산에 등재 되 그 존재를 입증하는 경주 남산은 나에게 충분한 호기심과 흥미를 제공하였고 왜 세계적으로도 인정받는지 궁금케 하였다. 남산에 가기 전 남산지역지구의 사전 조사 및 교수님의 답사 후기와 일정을 보고 나의 남산 여정을 세웠으며 또 다시 여행을 떠난다는 기분에 들 떠 있었다. 개인적으로 기차를 타고 남산에 가고 싶었지만 시간도 많이 걸리고 친구들의 거센 반대로 결국 렌트를 하여 차를 타고 가기로 했다. 우리는 삼릉 입구에 도착하여 안내소에서 지도를 구해 산을 오를 채비를 하였고 우리가 거쳐 갈 정상 금오봉이 468m 밖에 안된다는 말에 갓 제대한 예비역의 등산 실력을 보여준다는 등의 우스갯소리를 하며 즐거운 마음으로 등산을 시작 하였다. 등산을 시작 하면서 내가 사전 조사한 바로 “경주 남산은 옛 신라의 도읍이던 서라벌 남쪽에 위치하며 금오봉과 고위봉의 두 봉우리에서 뻗어 내린 산줄기와 함께 흘러내리는 40여개의 계곡을 모두 합쳐 경주 남산이라 부르고 신라의 처음과 끝을 맺은 포석정이 자리해 있는 신라 역사의 산이라 한다.” 라고 하며 미천한 친구들을 일깨워 주었고 나름 우리 팀의 일일 가이드가 되 주기 하였다.
< 삼릉계 석조여래좌상 >
남산에 진입하면서 불어오는 선선한 바람은 우리의 발걸음을 산뜻하게 하였고 아직 단풍이 무르익지 않은 청초한 산새가 과제로 찌든 나의 마음을 정화시켜주었다. 오랜만에 밖에 나와 여유를 느끼며 걷고 있는데 날씨가 좋아서인지 1박2일 때문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수많은 사람들이 산행을 하였고 학교에서 견학 온 학생들 덕분에 비좁은 길이 있으면 줄을 서서 걸어야했다. 이렇게 산을 줄서서 갈 줄은 전혀 예상치 못했는데 나름 신선한 충격이었고 세계적 문화유산으로써 이 정도의 인지도는 당연해야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하였지만 역시 방송의 힘이 대단하다는 것을 실감하게 되었다.
산을 오르면서 가장 먼저 등장한 것은 삼릉계 석조여래좌상이었다. 머리가 없는 것이 굉장히 인상적이었고 마침 가이드 선생님이 이런저런 일화 및 설명을 해주시고 계셨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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