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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회감상문 오케스트라 연주회 감상문 최신음악회 감상문

저작시기 2011.11 |등록일 2011.11.2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1,500원 (50%↓) 3,000원

소개글

2011년 11월 10월에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린 <에술의 전당 11시 콘서트>를 다녀와서 제가 직접 쓴 음악회감상문입니다. 아직 어디에도 공식적으로 제출하지 않았으니 직접 다운받으셔서 조금만 수정하신다면 나만의 독창적인 음악감상문으로 쓸 수 있을 것입니다. 최신 음악회 감상문을 찾으시는 대학생과 직장인 여러분에게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예술의 전당 11시 콘서트」음악회 감상문

2011년 11월 10일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린 「예술의 전당 11시 콘서트」는 시즌별로 한 가지 테마를 정해서 열려온 정기 음악회로, 올해로 벌써 여덟 번째 시즌에 접어드는 예술의 전당의 대표적인 클래식 콘서트이다. 한 가지 공통된 테마를 정해서 클래식 음악들을 정하고 그 정한 목록을 연주하는 음악회를 열면 관중들이 조금 더 쉽게 클래식 음악에 접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번 년도에는 유명 영화 속에서 사용된 클래식 음악이라는 테마로 열리고 있었는데, 마침 11월 11시 콘서트의 영화들은 이미 감상해서 익숙한 작품들이었다. 곡이 연주되기 전의 첼리스트 송영훈이 나와서 곡들의 작곡 배경과 감상하면서 생각해 볼 점들을 알려주어서 좀 더 이해하기 쉬었다.
먼저 음악회의 첫 포문을 연 곡은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주연의 헐리웃 액션 영화 <아이언 맨 2>에 삽입 된 모차르트가 작곡한 〈플루트와 하프를 위한 협주곡 C장조 K.299 2, 3악장〉이었다. 클래식 음악회를 몇 번 가본 적이 있지만 이렇게 플루트와 하프가 주요 악기인 클래식은 이번 음악회를 통해서 처음 접했다. 영화 어느 부분에 사용 되었는지는 기억이 나지는 않지만 이 곡의 아름다움과 우아함은 충분히 느낄 수 있었다. 많은 사람들이 이미 알고 있듯이, 오스트리아 출신의 모차르트는 어릴 적부터 음악 신동으로 불리며 유럽 전역을 돌아다니며 연주를 했다. 그가 작곡한 여러 기악곡들과 협주곡, 그리고 오페라는 오늘날까지 많은 사람들에 의해서 연주되고 감상되고 있다. 이 협주곡은 모차르트가 프랑스 파리에 머무르고 있을 때 알게 된 드 귀느(De Guine)공작에게 직접 의뢰를 받아 작곡한 곡이라고 한다. 드 귀느 공작이 아끼는 딸의 결혼식을 위해서 작곡된 이 곡의 주요 악기가 하프와 플루트가 된 이유는 공작과 그의 딸이 이 악기들을 잘 연주해서라고 한다. 이번 음악회에서는 전체 4악장이 아닌 2악장과 3악장이 연주되고 있었는데, 플루트와 하프 특유의 우아

참고 자료

제목 대한생명과 함께하는 2011_11시 콘서트 (11월)
기간 2011.11.10(목)
시간 11:00
장소 콘서트홀
가격 일반석 2만원 / 3층석 1만 5천원 / 합창석 1만 5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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