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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성서 이해를 읽고

저작시기 2011.01 |등록일 2011.11.0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구약성서 이해를 읽고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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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이 책을 처음 보는 순간 아찔했다. 너무 두꺼워서 그런지 겁부터 났다. 내가 태어나서 읽었던 책 중에 제 구약성서 이해가 가장 두껍다. 읽기에 거부감이 들었지만 어쩔 수 있나 과제물을 내야 하기에 읽어야 했다. 하지만 이 책은 새로운 면을 많이 보여 주었다. 성경을 바라 볼 때 어떠한 시각으로 성경을 봐야 하는지를 또 한 번 깨우쳐주는 책이었다. 이 책을 보면서 깨달은 것 중 제일 큰 것은 성경을 그 시대와 상황을 알고 올바로 읽고 해석해야 된다는 것을 알았다. 현대를 살아가고 있는 기독교인들이 어떻게 성경을 읽고 나의 신앙에 어떻게 접목 시켜야 하는지를 이 책을 통해 조금이나마 알 수 있었다.
신학을 하면서 구약이라는 성서를 볼 때면 진보의 색깔을 띠게 된다. 한국에서만 진보인 것 같기도 하다. 구약이라면 율법이 강조 되어 있기 때문에 보수적이라고 볼 수 있다. 하지만 분명한 건 보수신학은 아니라는 사실이다. 이 책을 읽어야 좀 더 눈을 넓게 뜰 수 있을 것 같다. 개인적 견해로 보건대 중도노선을 정확히 걸어가는 책이 이 책임에 틀림이 없다. 구약신학은 구약성서이해를 베이스로 깔고 자기의 40년 연구의 모든 것을 남아낸 책이라고 소개할 수 있다. 히브리인의 성경에 대한연구와 이해를 돕는데 기여할 수 있는 책이다. 즉 우리가 겪어 보지도 그리고 귀로만 눈으로만 히브리인의 성경연구에 대해 간접적으로 체험하고 알 수 있어 좋은 책인 것 같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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