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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사학의 이해 요약 및 감상 - 대립과 화해의 관점에서 본 수사학의 정의

저작시기 2008.05 |등록일 2011.11.0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3페이지 | 가격 2,500원

소개글

현대 시론 시간에 제출한 레포트로 쥬네트의 줄어드는 수사학, 야콥슨의 언어의 두 양상과 실어증의 두 유형, 박현수의 수사학의 3분법적 구도 :은유, 환유, 제유 3가지 논문을 요약한 레포트입니다.
A의 성적을 받았습니다. 번역투의 두 논문과 익숙하지 않은 주제인 수사학에 관련한 공부에 도움이 될 레포트입니다.

목차

목 차
요 약

1. 쥬네트, 「줄어드는 수사학」

2. 야콥슨, 「언어의 두 양상과 실어증의 두 유형」
1. 실어증의 언어학적 문제점.
2. 언어의 이중적 특성
3. 유사성 장애
4. 인접성 장애
5. 은유적 극과 환유적 극

3. 박현수, 「수사학의 3분법적 구도 : 은유, 환유, 제유」
서론 : 수사성의 시대
4분법적 수사학의 전개
3분법적 수사학과 환유ㆍ제유의 문제
3분법적 범주의 성격

결론

감 상

본문내용

1. 쥬네트, 「줄어드는 수사학」

1900년대 후반, 세 개의 수사학에 대한 텍스트가 거의 동시에 나왔다. 아리스토텔레스에서부터 시작해서 현재에 문채론은 일반적인 수사학이라 불려진다. 수사학의 역사는 어떤 <일반화된 줄이기>의 역사이다. 중세기초에서부터 옛날 수사학 특유의 균형이 해체되는 것은 장르간의 해체로 찾을 수 있다. 그 다음에 수사분야들의 균형이 깨지기 시작했으며 수사학은 근본적으로 시적인 어사의 연구가 되려고 한다. 옛날의 수사학에서 현대의 신수사학에로의 이행을 표시하는 단계들에서 의미하는 바를 자문해보고자 한다. 이런 단계들 중 첫 번째는 1730년 뒤마르세의 비유론이다. 이 책은 수사학의 모든 영역을 포함하는 것보다는 단어와 수사학에서 본래적 의미와 비유적 의미의 대립을 찾고 문채현상에 대한 사고를 적용시키는데 공헌한데 의의가 있다. 그리고 퐁타니에는 뒤마르세의 뒤를 이어 문채 전부에 대해서 비유와 非비유로 연구의 폭을 넓혔다. 먼저 뒤마르세는 18가지의 비유의 목록들을 작성했는데 이는 관계나 연관에 근거하여 제유와 환유의 비교를 초안하고 있었다. 퐁타니에 그 자신은 모든 계급적 기능을 환유/제유의 구분에다 두고 복원시키고 있는데 그 반면 반어법을 표현법의 문채라고 하면서 제외하고 있으며 그 3가지만을 인정하고 나머지는 모두 오해, 비문채인 비유들, 비비유인 문채들, 비비유인 비문채들이라고 여겼다. 결국 비유란 환유,제유, 그리고 은유 이다. 뒤마르세는 제유와 환유를 비교할 때 연관이란 개념은 환유를 지배하는 비의존적 연관들도 제유를 정의하는 포함관계들도 내포할 정도로 광범위한 것이었다. 근접이란 개념은 제유의 환유에로의 일방적인 축소를 드러내거나 수행하고 있다. 사물에 대해 비유할 때 돛과 배의 예를 들곤 하는데 돛은 배에 근접되어 있진 않으나 돛대와 활대에 근접되어 있고 뜻을 확장하여 배의 나머지 모두에 배에 있어 돛이 아닌 모든 것에 근접되어 있다. 부분의 전체에 관한 관계를 생각할지 부분의 나머지에 관한 관계를 생각할 지에 대한 선택에 따라 환유나 제유를 선택할 수 있다. 왕관이 군주에 연결되는 것으로, 왕관이 없는 군주는 없다라는 공리에 의해서 왕관은 군주의 일부가 되는 것으로 생각할 수 있다. 그렇게 생각한다면 모든 환유는 더 상위단계에서의 일치성으로 인해 제유로 전환할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리고 모든 제유는 구성하는 부분들간의 관계에 의지해서 환유로 전환 시킬 수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여기서는 근접이라는 개념이 다른것들의 촉매역할을 했을지도 모른다. 모든 환유를 단순한 공간적 관계에다 결부시킨다는 것은 이 문채들의 작용을 감지될 수 있는 하나의 국면으로 제한 시키는 것이 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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