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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시주거 / 수혈주거

저작시기 2011.09 | 등록일 2011.10.25 파워포인트파일 MS 파워포인트 (pptx) | 18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원시주거 중 수혈주거에 관한 내용입니다.

목차

- 원시주거

- 수혈주거

- 수혈주거의 구조

- 즐문토기 문화 주거지

- 무문토기 문화 주거지

본문내용

원시주거_
사람이 생활하기 시작한 흔적은 상당히 오랜 옛날인 수십만년 이전부터다.
구석기 시대의 원시주거는 자연의 위협에서 자신의 몸을 보호하기 위한 것으로서, 비와 바람을 막고 맹수의 침입을 피하여 안전하게 잠을 잘 수 있는 피신처였다. 이용한 자연동굴 이었으며, 원시인의 경험과 지식이 발달함에 따라 나뭇가지를 모아서 원추형 뼈대를 만들고, 그 위에 나뭇잎 및 짐승가죽 등을 덮어 만든 원시 원형주거가 처음으로 만들어졌다.
원시주거_
원시시대와 그 후대사람들이 살았던 반지하 가옥으로 원형 또는 사각형으로 땅을 파고 둘레에 기둥을 세워 이엉을 덮어 만들었다. 바닥은 대개 진흙을 깔고 움집 안에는 취사와 난방을 위한 화덕을 설치했다. 후기로 갈수록 지상가옥에 가까워지며 화로나 저장 구덩이와 같은 시설이 밖으로 돌출시킨 감실에 설치되고 있다.
수혈주거 개요_
수혈주거 개요_
움집은 원형, 타원형, 방형, 장방형의 구덩이를 수직으로 판 후 그 중앙부에 돌 또는 진흙으로 테를 둘러 불자리를 만들고 그 주변에 기둥을 세우고 지붕을 덮은 형태이다.
움집은 중앙에 심주를 세우고 서까래를 심주 상부에 결구해 원형으로 펼쳐 바닥에 데어 그 위에 풀이나 나뭇가지를 세워 보들을 건 것이다.
수혈주거의 구조_
수혈주거의 구조_
처음에는 중간지점에 높은 기둥을 세우나, 다음 단계에서는 동자주나, 대공을 새워 도리들과 결구하여 지붕틀을 형성하고, 서까래들을 중도리와 종도리에 걸고 나뭇가지, 풀 등을 덮어 형성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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