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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삼국시대의 호족에 관한 레포트 입니다

저작시기 2011.01 |등록일 2011.10.2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1,200원

소개글

후삼국시대의 호족에 관한 레포트 입니다

목차

1. 후삼국시대의 배경

2. 호족들의 활동

3. 호족의 성격

4. 선종(禪宗)과 풍수지리설(風水地理說)

본문내용

1. 후삼국시대의 배경

후삼국시대는 우리나라 역사상 최대의 내란기였다. 고구려와 백제의 부흥을 구호로 내세운 궁예와 견훤이 각기 신라에 적대하는 독립된 국가를 세웠기 때문에 이를 후삼국이라고 부르게 된 것은 다 아는 사실이다. 하지만 궁예는 왕건에게 축출되고 나라이름이 고려로 바뀌었지만 내란 상태는 여전하였다. 그러면서 왕건에 의하여 새로운 통일 왕조가 성립되기에 이르게 된다.
그러나 이 적대적인 국가의 존재에만 현혹되어서 그 대립과 항쟁만을 중요시한다면 이것은 후삼국시대를 올바르게 이해하는 길이 되지는 못할 것 이다. 이들 후삼국을 뒤에서 지탱해주고 드디어 왕건에 의한 통일로 이끌어 가는 배후의 힘이 된 것이 무엇인가를 알아야만 하는 것이다.바로 이 배후의 힘이 된 것이 바로 호족들이었다. 호족이란 한 마디로 말하면 지방에 근거를 둔 토착세력인 것이다. 이러한 호족들의 수는 이루 헤아릴 수 없이 많았지만, 그들의 활약상이 모두 기록에 전하고 있지는 않다. 하지만 우리는 그 대표적인 경우를 살펴봄으로써 그들의 면모의 대략을 알아볼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다.


2. 호족들의 활동

명주(지금의 강릉)에는 왕순식이라는 호족이 있어 명주장군이라고 칭하였다. 그는 오랫동안 왕건에게 불복하고 독자적인 세력을 유지하고 있었기 때문에 왕건은 항상 근심하고 있었다. 마침 그의 아버지인 허월이 중이 되어 내원에 있었으므로, 그를 시켜 타이르게 하였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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