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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TI 성격유형 검사

저작시기 2011.10 | 등록일 2011.10.19 워드파일 MS 워드 (docx) | 4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MBTI 성격유형 검사에 대해 알아봅니다

목차

1. MBTI 성격 유형
2. 특성
3. 결론

본문내용

1. MBTI 성격 유형

MB는 두 사람 이름(Katharine Cook Briggs와 Isabel Briggs Myers)의 첫 글자이고 TI의 T는 type I는 indicator이다. 심리 타입(유형)을 보여주는 지표(인디케이터)의 하나다. 심리에 유형이 있다는 것인데 인간의 행동이 엄청 다양하게 보여도 그 중에 일정한 경향이 있다는 융의 주장을 기반으로 만든 검사다.
MBTI 지표는 사람의 성격을 네 가지 범주로 나누고 범주별로 각각 두 개의 경향이 있다. 이를 선호경향이라고 한다. 교육이나 환경의 영향을 받기 이전에 이미 인간에게 잠재되어 있는 선천적인 속성으로 보고 경향이라고 표현한다.
네 가지 범주는 ① 태도에 따라 외향형과 내향형, ② 정보수집의 방법에 따라 감각형과 직관형, ③ 의사결정 방법에 따라 사고형, 감정형 ④ 생활양식에 따라 판단형과 인식형으로 나눈다. 네가지 표현형태로 조합하면 2^4가 되니 16가지 항목이 나온다. 사람의 성격을 16개로 나누어 정의하고 그 타입에 맞는 직업상담과 성격상담을 해 주는 것이 MBTI 성격검사라는 것이다. 네가지 범주에 대해 알아보자.
(1) 외향("e"xtraversion)과 내향("i"ntroversion)이다. 이는 관심의 에너지 방향이 어느 쪽인가 하는 점에 주목한다. 외향형은 폭넓은 대인관계를 유지하고 사교적이며 정열적, 활동적이다. 반대로 내향형은 깊이 있는 대인관계를 유지하며 조용하고 신중하며 이해한 다음에 행동한다. 외향형이 말로 자신을 표현한다면 내향형은 글로 표현한다. 말은 외향이다. 에너지가 밖으로 흐른다. 글은 내향이다. 에너지가 안으로 흐른다. 에너지가 안으로 흐르니 생각할 시간을 주지 않으면 할 말이 없다. 내향은 자기를 만나야 에너지가 쌓인다. 그래서 기도와 명상, 일기를 자주 한다. 에너지가 밖으로 흐르는 경우에는 말을 하면서 생각을 정리한다. 고민이 있으면 친구를 만나서 이야기를 한다. 남을 만나야 에너지가 쌓인다. 외향형은 경험한 다음에 이해하지만 내향형은 이해한 다음에 경험하려고 한다. 말은 외향이 하고 일은 내향이 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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