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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의 식생활 문화 (프랑스의 역사,요리의 발달과정,특징,테이블매너) 인근국가와 유사점과 차이점

저작시기 2011.10 |등록일 2011.10.1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1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프랑스의 식사문화와 식사예절, 역사, 요리의 발달과정, 특징, 테이블매너 그리고 인근국가와의 유사점및 차이점을 조사한 보고서 입니다.

목차

1.프랑스소개
1) 프랑스의 역사
2) 프랑스 요리의 발달과정

2.프랑스 요리
1) 프랑스 요리의 특징
2) 프랑스의 일상식
3) 프랑스의 명절음식
4) 프랑스의 대표음식
5) 식사코스
5) 프랑스인의 테이블매너(예절)

3.인근국가와 유사점과 차이점

본문내용

2. 프랑스 요리
1) 프랑스 요리의 특징
프랑스 요리의 특징은 재료를 충분히 살리고 합리적이며 고도의 기술을 구사하여 섬세한 맛을 내는데 포도주, 향신료, 소스가 전통적으로 큰 역할을 한다.
프랑스 제일의 특산물인 포도주는 마시는 목적 이외에 요리 맛을 돋우기 위한 조미료의 성격도 갖고 있다. 향신료는 조리할 때 원형의 잎이나 알갱이를 그라인더로 바로 갈아 사용한다. 주로 파슬리의 줄기나 후추, 샐러리, 넛멕, 샤프란등을 3~4가지씩 합해서 사용하여 미묘한 맛을 자아내게 된다.
수프나 스튜 등의 육수를 만들 때 여러 가지 말린 향신료의 줄기나 대를 한데 모아 끈이나 천으로 묶은 향신료다발을 사용하는데 이를 부케가니 라고한다. 프랑스 요리는 소스가 중요한 구실을 하는데 시판되는 소스를 쓰기보다는 그 요리에 적합한 맛의 소스를 만들어 사용하고 있다. 다양한 향신료와 수백 종류에 이르는 소스를 요리에 사용하여 프랑스 요리의 진수인 미묘한 맛과 풍부한 변화를 창출해 낸다.

2) 프랑스의 일상식
아침 : 간단하게 빵에 버터와 잼을 발라 먹는다. 페스트리 종류의 크로와상, 바게트속에 초콜릿을 넣고 버터를 바른 초콜릿빵, 달걀을 많이 넣은 브리오슈등을 아침에 많이 먹는다. 이러한 빵들은 커피(에스프레소, 카페오레)나 차(코코아), 포도주와 같이 먹는데 포도주는 소화를 돕는 작용을 하기 때문에 먹는다고 한다.

크로와상 : 빵에 칼집을 깊이 넣고 버터를 밀어넣어 돌돌 말아 초승달 모양으로 형성한 서양식 빵으로 프랑스 빵으로 알려져 있지만 역사 깊은 헝가리의 빵이다. 크루아상은 프랑스어로 초승달을 의미한다. 1683년경에 헝가리에서 오스트리아로 전해졌고 루이 16세의 왕후가 된 오스트리아의 마리 앙투아네트에 의해 프랑스에 전해졌다.

점심 : 점심식사 시간은 12시부터 2시까지이다. 직장에서 제공되는 단체급식을 먹거나 카페나 카페테리아 등의 식당에서 식사를 하는대, 전채, 메인디쉬, 샐러드, 치즈, 디저트, 음료등의 순서로 식사를 한다.

저녁 : 푸짐하고 다양한 코스의 저녁식사를 하면서 대화를 나누고 토론하는 문화가 식탁에서도 이어져 저녁을 2시간에서 4시간에 걸쳐 즐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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