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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드홉킨스의 청소부 밥 독후감

저작시기 2010.05 |등록일 2011.10.0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토드 홉킨스의 청소부 밥을 읽고 저자의 생각 및 책 내용을 곁들여 작성한 독후감, 레포트 입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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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토드홉킨스, 레이 힐버트의 청소부 밥
‘청소부 밥’이라는 책은 제목만으로는 내용을 짐작하기 힘들었다. 간호 관리학과 경영, 비즈니스에 관한 책이라면 적어도 제목에 그럴듯한 경제용어가 나와야 하지 않을까라는 의구심과 함께 이 책의 첫 장을 넘겼다.
이 책의 배경이 된 곳은 트리플에이사 즉, 주인공인 킴브로우 로저와 청소부 밥 티드웰이 보석 같은 이야기를 주고받는 곳이다. 로저는 트리플 에이의 사장이다. 책의 초반에서 볼 수 있는 그의 모습은 하루 종일 회사 일에 시달리고 쌓여가는 업무에 눈, 코 뜰 새 없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었다. 새벽부터 꼬박 12시간 이상을 일하고 녹초가 되어 집에 가면 아내와 두 딸은 항상 그를 외면하고 한숨을 쉬었다. 그에게 휴식이란 존재하지 않았다. 고독과 피곤이 그에게 딱 맞는 말이었다.
‘지쳤을 때는 재충전 하라’
어느 날 우연히 로저는 회사에서 청소 일을 하고 있는 밥과 만나게 된다. 비록 청소부이지만 밥은 여유있었으며 지혜가 풍겨져 나왔다. 일상에 찌든 로저에게 밥은 하나, 둘씩 주옥같은 말들을 전해준다. 오렌지색 수첩에 적힌 이 여섯 가지 지침은 밥의 아내인 엘리스가 살아 있을 때 밥에게 전해준 것이다. 첫 번째 그것은 바로 ‘지쳤을 때는 재충전 하라’ 이다. 수년 간 일 때문에 그야말로 아무것도 해보지 못한 로저에게 사는 것은 그저 의무였을 것이다. 이 날도 어김없이 로저는 써지지 않는 이메일 한통 때문에 골머리를 썩고 있었다. 이 때 로저는 밥 아저씨를 만나 잠깐의 티타임을 갖으며 첫 번째 지침을 들었다. 그리고 나선 10분만에 이메일을 완성한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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