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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물][건축물]건물(건축물)의 건축연구, 건물(건축물)의 균열, 건물(건축물)의 금연구역, 건물(건축물)의 냉방온도, 건물(건축물)의 화재, 건물(건축물)의 유지관리업무, 건물(건축물)의 에너지효율화 방법 분석

저작시기 2011.09 |등록일 2011.09.3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1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건물(건축물)의 건축연구, 건물(건축물)의 균열, 건물(건축물)의 금연구역, 건물(건축물)의 냉방온도, 건물(건축물)의 화재, 건물(건축물)의 유지관리업무, 건물(건축물)의 에너지효율화 방법 분석

목차

Ⅰ. 개요

Ⅱ. 건물(건축물)의 건축연구

Ⅲ. 건물(건축물)의 균열
1. 0.3~0.4 ㎜이상
2. 0.2 ㎜
3. 0.1 ㎜

Ⅳ. 건물(건축물)의 금연구역

Ⅴ. 건물(건축물)의 냉방온도

Ⅵ. 건물(건축물)의 화재
1. 건물 화재와 그 피해
1) 외국
2) 우리나라
2. 건물 화재 성상
1) 화재시의 플래시 오버
2) 건물 내의 연소 확대
3) 건물내의 연기유동과 확대

Ⅶ. 건물(건축물)의 유지관리업무
1. 일상점검과 정기점검
2. 법규에서 정하는 점검
3. 유지관리계획
4. 유지관리계약
5. 점검기록ㆍ관련설계도서의 보관

Ⅷ. 건물(건축물)의 에너지효율화 방법
1. 건축계획적인 접근방법
1) 건축 계획
2) 건축물의 단열
2. 설비적 접근방법
1) 전기설비
2) 기계 설비

참고문헌

본문내용

Ⅰ. 개요

지구제의 형태제한을 종합적으로 보도록 한다. 용도지역이 일정한 지역에 용도를 정하고 동일한 종류의 건축물을 집중시킴으로써, 용도가 다른 건물간의 충돌이나 부조화를 방지하는 데 주안을 두고 있지만, 형태제한방법은 용도지역의 기능과 활동성을 감안하여 각 지역에 알맞게 형태를 제한하고 있는 것이다. 즉 건물의 형태제한에 관한 규정은 도시의 일부지역에 건축물이 과밀하게 건립될 경우 일조와 통풍이 방해되어 위생상의 문제가 발생하거나, 재해 시에도 막대한 피해를 가져올 염려가 다분히 있기 때문에 일정한 토지에 대해 건축물의 밀도를 한정시키고자 하는 제도이다. 형태제한은 견해에 따라 다르게 구분되기도 하지만 보통의 경우 용적 및 면적의 제한, 고도․구조에 관한 제한으로 구분된다. 현행법상 건축물의 형태제한은 원칙에 있어서 용도지역제 및 지구제와 유기적으로 관련되도록 규정되어 있다.
이러한 형태제한에 관한 규정은 실질적인 도시계획법을 구성하는 건축법 제6 장이하의 조항들이 규율하고 있다. 그러므로 이러한 형태제한은 ‘위험방지를 목적’으로 건축법에 규정되어 있는 형태제한에 관한 규정과 관념적으로 구분되어야 한다. 이는 일단 도시계획구역의 용도지역․지구내의 형태제한이라는 점과 대부분의 경우 법률이 그 상한선을 정하고 자치단체가 그 범위 내에서 조례로 제정할 수 있도록 정하고 있다는 점에서 건축법상으로도 잘 나타난다(건축법 제45조 제2항 등). 따라서 이는 도시계획법적 관점의 제한규정이고 도시계획법에 규정되어야 할 내용이 건축법에 포섭되어 있는 것이다.

참고 자료

▷ 럭키개발 기술연구소 간, 건축물의 균열발생 원인분석
▷ 박상현(2001), 고층주상복합건물의 건축계획적 특성에 관한 연구, 경원대
▷ 윤채규(2003), 건축선 지정으로 발생된 건물전면공간의 실태조사 및 개선방안, 신촌지역을 중심으로, 대한건축학회 논문집 19권 1호(통권171호)
▷ 안병천, 건물에너지 절약 제어 및 관리기술, 설비저널 제32권 제2호
▷ 임경희(2001), 우리나라 주상복합건축에 있어서 주거부의 공간구조적 특성에 관한 연구, 중앙대 건설대학원
▷ 조성환 외, 건물부문의 에너지절약 기술, 기계저널 제40권 제4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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