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학창시절 인상적인 국어수업

저작시기 2010.05 | 등록일 2011.09.03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1페이지 | 가격 1,200원

소개글

A-자료입니다먼저 가저가셔서 참고하시길바랍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학창시절 인상적인 국어수업
돌이켜보면 중학교, 고등학교를 다닐 때는 국어수업은 늘 개념외우기, 문제풀이식이었기 때문에 인상적인 수업을 찾기는 힘든 것 같습니다. 하지만 초등학생 때는 선생님을 잘 만나서 나중에 깨닫는 수업도 있었고 그 가운데에서 국어과목에 흥미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초등학교 2학년 때 나이가 지긋하셨던 담임선생님은 매일 아침마다 아이들에게 전날에 뜻을 당최 알 수 없는 우리말을 알려주셨습니다. 우리는 그 단어를 집에 가서 국어사전으로 찾아서 아침마다 맞추고 선물을 받곤 했습니다. 아이들에게 무턱대고 칠판에 ‘갈매기살=돼지의 횡격막과 간 사이에 있는 살.안창고기.’라고 썼을 수도 있었겠지만, 아이들에게 우리말에 대한 흥미를 주기위해 담임선생님께서 고안한 아침퀴즈였던 것입니다. 그 당시에 저는 처음에 상품을 타려고 국어사전을 뒤적거렸습니다. 하지만 매일하는 우리말 퀴즈놀이에 점점 빠져들어서 단어에 대해서 곰곰이 생각해보기도 하고 아침이 늘 기다려졌던 기억이 납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선생님께서는 교과서에 나오는데 우리가 알기 힘든 우리말들을 미리 복습시키시려고 그런 퀴즈놀이를 하셨던 것 같습니다. 2학년 담임선생님의 영향 때문이었는지 토속적인 단어로 시쓰는 것을 좋아해서 초등학교 때 문학제에 나가서 시로 상을 타기도 했습니다.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