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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카르트의 철학(합리주의, 방법적 회의, 근대 철학, 실체이원론, 심신상호작용론)

저작시기 2011.08 |등록일 2011.08.0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데카르트의 철학에 대한 강의노트입니다.

목차

<근대 인식론>
<방법적 회의>
<참된 지식에 도달하기 위한 단계>
<실체이원론: 심신상호작용론>

본문내용

<근대 인식론>
근대는 인식론의 시기였다. 데카르트가 등장하기 이전에 갈릴레이와 뉴턴이 있었다. 이들로부터 <기계론>이 탄생하게 된다. 이 기계론에 따르면 세계에는 목적이 없다. 자연과학은 세계의 물질이 어떻게 운동하는지를 설명해준다. 아리스토텔레스의 이론은 이러한 자연물의 운동의 이면에 목적이 있어서 그러한 목적을 실현하는 방향으로 이동한다고 한다. 하지만 기계론은 주어진 법칙에 따라 물질들은 아무런 완성해야 할 목적이 없이 법칙의 지배에 의해 운동하게 되는 것이라고 주장한다.
또한 갈릴레오와 뉴턴에 의해 세계를 수학적 관점에서 해내기 시작한다. 즉 수학화 된 세계이다.
그런데 이로부터 또 의문이 발생하게 된다. “우리의 머릿속에서 구성된 수학적 법칙들을 외부의 자연세계에 적용할 수 있는 이유는 무엇인가?” 하는 것이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자연스럽게 인식론의 문제에 관심을 가질 수밖에 없었다.
한편 종교의 권위가 무너짐으로써 인식의 토대를 우리의 내부에서 찾으려는 시도가 계속된다. 그리고 그때까지 발견된 자연과학적 법칙들의 타당성을 증명하려는 노력을 한다. 그걸 위해서는 우리가 가진 지식의 토대를 발견해야만 했다. → ①합리론 ②경험론
지식의 확실성의 토대를 합리론자들은 본유관념이라고 하고, 경험론자들은 감각지각/경험(로크의 관념/흄의 인상)이라고 한다. 목적은 지식의 확실성을 찾는 것으로 똑같다.
(그렇다고 경험론자들이 이성을 사용하지 않는 것은 아니다. 감각은 어디ᄁᆞ지나 인식의 대상이 되지만그것을 인식하는 주체는 어디까지나 이성이기 때문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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