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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구스티누스의 신정론

저작시기 2010.06 |등록일 2011.07.2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아우구스티누스의 신정론입니다.

목차

Ⅰ. 들어가는 말 - 트릴레마.

Ⅱ. 아우구스티누스의 신정론.
1. 신의 존재.
2. 창조된 질서 세계.
3. 무(無)와 악의 본질.
4. 자유의지 변증
5. 예지의 문제.
6. 미학적 신정론.
7. 역사-종말론적 차원의 신정론.

Ⅲ. 나가는 말. - 이론에서 실천으로.

본문내용

아우구스티누스의 신정론
Ⅰ. 들어가는 말 - 트릴레마.
“신이 존재한다” 또는 “악이 존재한다”라는 이 두 명제가 과연 논리적으로 양립가능한가? 따로 따로 존재하는 것은 가능한데, 과연 두 명제가 같이 존재하는 것이 과연 가능한가? 두 명제는 사실 그 자체로 문제가 없다. 그러나 전능하며, 전선한 신이 존재한다면, 과연 악이 존재할 수 있는가?
이 세상에서의 악의 실재가 전능하시고 전선하신 신의 존재와 동시에 존재할 수 있는가? 신의 전선과 전능, 그리고 악의 문제. 이 트릴레마의 문제는 초대 기독교와 중세 시대로부터 오늘날까지 동일하게 그 중요성이 느껴지는 것으로 보인다.
신이 전능하다면 악을 없앨 수 있고, 전선하다면 악이 존재하는 것을 원치 않는다. 신이 전능하다면 악을 없앨 수 있으나, 만약 악이 존재한다면 신은 전선하지 않은 것이다. 또한 신이 전선하다면 악이 없길 원하지만, 악을 없애지 않는다면 신은 전능하지 않은 것이다. 신이 전능하고, 전선하다면 악이 존재할 수 있는가?
이 논리적인 문제 가운데 악이 존재한다면 신은 존재하지 않거나, 아니면 신은 전선하지만 전능하지 않은 것이다. 또는 신은 전능하지만 전선하지 않은 것이다. 아니면 신은 전능하지도, 전선하지도 않은 것이다.
악의 실재는 비기독교인이 종교적 믿음을 갖는 데 결정적인 장애물이 되며, 또한 기독교인들에게는 자신의 믿음을 괴롭히는 가장 분명한 내적 긴장을 조성하고 있으며, 의심의 짐을 지우고 있다.
5세기에 아우구스티누스는 지속적으로 이 문제를 논의 했으며, 그 문제에 대한 기독교의 응답을 발전시켜나갔는데, 아우구스티누스의 해결 방법은 대단히 영향력이 있어서 오늘날에도 우리는 아우구스티누스적 해결 유형을 언급하고 있다.
본 소고에서는 아우구스티누스의 신정론을 살펴보고 오늘날을 살아가는 그리스도인들이 악의 문제에 대한 도전과 요청을 살펴보고자 한다.
Ⅱ. 아우구스티누스의 신정론.
1. 신의 존재.
젊은 시절, 약 9년 동안 아우구스티누스는 마니교에 매력을 느꼈다. 마니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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