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자주적인 조선을 꿈꾸던 김옥균,그러나 자주적이지 못했던 개혁에 대한 아쉬움

저작시기 2011.03 |등록일 2011.07.2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A+ 받은 김옥균에 대한 리포트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1960년대 경향신문에서 김옥균과 관련된 기사를 보면, 주로 김옥균에 대한 긍정적인 시각이 많이 반영되어 있다. 갑신정변이 실패한 이후에는 자신이 믿었던 일본에서도 망명자이기 때문에 이용가치가 없어 홀대를 받았고, 조선에서 보내는 암살 자객 때문에 한곳에 오래 정착하지도 못했던 김옥균이 약 70년 후에는 전혀 다른 시각으로 신문에서 다루어지고 있는 것을 보고 흥미를 느꼈다.
1961년, 1962년 경향신문에 실려 있는 고 김옥균 추도회 알림문은 짧지만,

참고 자료

조재곤(2005), 「그래서 나는 김옥균을 쏘았다」, 푸른역사
신동준(2009), 「개화파 열전」, 푸른역사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