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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퍼런트를 읽고

저작시기 2011.07 |등록일 2011.07.1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패션형지그룹에서 인턴생활을 하면서 회사에서 주는 `디퍼런트`라는 책을 읽고
책의 내용과 현재 우리 패션형지그룹이 차별성을 통해서
더욱 혁신적이고 성공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쪽으로 강상문을 작성했습니다.
차별을 통한 성공에 대한 책입니다. 많은 도움 되셧으면 좋겟습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본 세상
디퍼런트라는 책의 내용은 디퍼런트의 단어 뜻과 같이 차별화라는 것이다. 무엇이 차별화 (즉, 새로운 시각)시는 것일까? 단순히 다른것만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남들과는 다른 것을 창조하는 것이다. 지금 성공한 기업들을 보면 다른 기업과는 무엇간 사소한 것이라도 남이 생각지 못한 차별화를 통해서 성공을 이루었을 것이다. 예를 들어, 우리 형지그룹을 보면 최병오회장님이 크로커다일 레이디스나, 버버리힐즈와 같은 브랜드를 런칭할 때, 아주 단순히 라코스테 로고를 반대로 하고, 폴로 로고를 조금 변형해서 라인선싱을 이루워 냈다. 이처럼 이미 알려진 브랜드를 활용하여 남들과는 빠른 인지도를 쌓았다. 그 외에도 동대문시장에서 처음으로 메이커 제품을 판매했다. 왕관 모양의 크라운 브랜드를 창조하여 많은 매출량을 일구어 냈다.
디퍼런트라는 책은 우리가 획일화 된 시장에서 벗어나 혁신적인 기업들의 창조적인 아이디러가 어떻게 다른 세상을 만드는지 말하고 있다. 그리고 우리가 시장, 소비자 심리, 브랜드 등등에 대해 잘못알고 있는 것들을 비판하고 있다. 그러고 보면 우리는 어느새 바쁘고 복잡하게 이 세상을 헉헉대고 살아가고 있다. 분명 우리는 행복하게 살기위해 경제적 활동을 하고 사람들과의 관계를 가지는 것인데, 문득 생각해 보면 주객이 전도되어 있는 것을 알 수 있다.
진정한 차별화를 위해 기존의 가치들을 어떻게 털어내고 아무도 예상치 못한 새로운 가치를 대체 어떻게 창조할 수 있는지, 고객들에게서 무엇을 빼앗고 동시에 다른 탁월한 무엇을 주어야 살아남는 기업이 될 수 있는지를 저자만의 감칠맛 나는 문체와 통찰력 있는 분석을 통해 설명하고 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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