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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 브라운의 `로스트 심벌`을 읽고

저작시기 2011.03 | 등록일 2011.06.20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300원

소개글

댄브라운의 로스트 심벌을 읽고 나서 작성한 독후감입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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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처음에 다빈치 코드를 시작으로 천사와 악마, 디셉션 포인트, 디지털 포트리스 등 작가 댄 브라운의 모든 소설에 대해서 알고 다 읽었었는데 이번에 ‘로스트 심벌’이라는 신작을 또 발표했다는 사실을 알고나서 책을 살까하며 고민을 하던 와중에 정말 우연한 기회로 인해서 책을 읽게 되었다. 물론 같은 작가의 소설이라서 그런지 책을 읽을 때의 느낌, 전개 과정 등은 전반적으로 예전 소설들과 비슷한 느낌이 많았지만 책을 읽으면서 책에서 눈을 떼지 못하게 하는 박진감, 몰입감, 그리고 책에서 말을 하고 있는 비밀까지 역시 댄 브라운이라는 생각이 들게 만들었다.
로스트 심벌은 다빈치 코드, 천사와 악마에 이어서 기독교 신비주의와 프리메이슨의 비밀에 대해서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주인공 로버트 랭던은 평소에 절친하게 지내던 피터 솔로몬으로부터 미국 워싱턴 D.C로 와서 강연을 해 달라는 부탁을 받게 된다.
아버지처럼, 친구처럼 따르던 사람이라서 별 다른 의심이 업이 미국으로 와서 강연장으로 가게 되었지만 그것이 자신에게 함정이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프리메이슨의 워십풀 마스터였던 피터 솔로몬이 자신의 한쪽 팔이 잘린 채 죽을 위기에 처하게 되었다는 것에 대해 알게 되었다. 그런 피터 솔로몬을 살릴 수가 있는 유일한 방법은 고대로부터 내려왔고, 그것이 악한 사람들의 손에 들어가서 역으로 이용이 되지 않도록 프리메이슨이 오랫동안 봉인을 해서 간직을 해왔던 말씀이다. 즉, 지식이 어디에 있는지 프리메이슨의 비밀 지도를 통해서 알아내라는 것이었다. 결국에는 엄청난 고난과 죽을 뻔한 위기를 겪으면서 로버트 랭던은 회의론자였던 자신의 고정적인 관념을 깨 버리는데 성공을 하고, 몇 백년 동안 프리메이슨이 매우 은밀하게 보호를 해왔었던 것이 무엇인지 깨닫게 된다.
책을 읽으면서 물론 저자 댄 브라운의 소설의 특유의 긴장감과 박진감 등이 매우 좋다고 생각했지만 책에서 얘기하는 기독교 신비주의, 프리메이슨의 비밀, 그리고 이번에는 노에틱 사이언스라는 것에 대해서도 언급을 하는데 이러한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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