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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경제학

저작시기 2011.06 |등록일 2011.06.14 워드파일MS 워드 (docx) | 3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달콤한 경제학
(경제이론과 현실경제의 행복한 만남)
그레그 입 저. 정명진 역. 부글북스 2011.04.20 출간
서평입니다

목차

1. 현실의 거시 경제
2. 인플레와 연방준비제도
3. 결론

본문내용

달콤한 경제학
(경제이론과 현실경제의 행복한 만남)
그레그 입 저. 정명진 역. 부글북스 2011.04.20 출간
1. 현실의 거시 경제
학원론에 나오는 이야기는 단순한 개념인데도 개념에 대한 설명보다는 수를 증명하는 식이 많아 문과 출신들은 읽기 힘든 것이 사실이다. 그런 사람이라면 이 책을 통해 거시경제의 현실적용에 대해서 알면서 개념을 이해할 수 있겠다. 훌륭한 책이다.
금융기관이 16조불, 정부가 10조불을 책임지고 있다. 이런 것들의 인사이트(insight)는 주식시장 붕괴보다 부채 쪽 즉 신용경색이 경제에 더 큰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다. 주식이 자본시장에 최고의 관심을 끌고 있지만 경제는 채무증권 시장에 더 많이 의존한다는 점을 알 수 있다.
논의를 약간 확대시키면 채무증권의 확대에는 그림자 은행이라는 것이 있다. shadow banking이라는 그림자 은행은 은행처럼 융자를 하지만 예금을 받지 않고 또 감독도 엄격하게 받지 않는 기관들이다. 예를 들어 헤지펀드 등 각종 펀드, 투자 금융사 등이 되겠다. 금융기관이 보유하고 있는 채무 증권 중에서 은행은 23%에 불과하고 나머지는 섀도우 뱅킹이란다.
그림자 금융처럼 금융은 지속적으로 혁신하여 왔다. 물론 돈이 불필요한 곳에서 필요한 곳으로 옮기는 금융이라는 본질은 전혀 변하지 않았지만 방법론은 많이 바뀌었다. ATM(Automatic Teller machine는 예외로 하자. 이 책은 금융혁신은 보통 경제성장을 도왔지 성장을 해치지 않는 것이 확인되었다고 한다. 그러니 혁신의 가치를 인정해주자. 우리는 현실 경제를 있는 그대로 보는 것이지 정의의 관점에서 시비를 가려서는 안 된다. 그렇게 되면 시각이 협소해지고 경제학이 아니라 윤리학을 할 수 밖에 없다. 시장은 덤비는 곳이 아니라 대응하는 곳이다.
시스템의 한 부분이다. 시스템을 무시하려고 하니 문제를 풀지 못한다. 위기의 문제는 스스로를 악화시킨다는 점이다. 예를 들어 가격이 떨어질수록 매도자들이 더 많이 나타난다. 그래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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