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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저작시기 2006.05 | 등록일 2011.06.10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8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윤동주와 시에 대한 과제

목차

없음

본문내용

윤동주의 시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
Ⅰ. 서론
1. 들어가기
김소월 못지않게 우리나라 사람들이 잘 알고 있는 시인이 윤동주 시인이다. ‘하늘을 우러러 한 점 부끄럼이 없기’를 바라는 윤동주 덕분에, 우리가 가슴속에 부끄럼을 알고 살아갈 수 있는 것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하지만, ‘윤동주’ 라는 이름을 아는 만큼, 윤동주의 시에 대해서는 알고 있는 것도 많이 없고, 그의 시집 한권도 제대로 읽은 적이 없다고 생각이 되어서, 이번에는 윤동주의 시집을 살펴보기로 하였다.
감상 할 시집은, 학교 도서관 밀집서고에서 찾게 된, 1990년에 출판한, 명지사의 윤동주 시집《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이다. 윤동주의 시집에 대해서 찾아본 결과, 이 책은 1948년 정음사에서 출판된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와는 큰 차이를 보인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1948년에 출판된 시집은 윤동주의 첫 시집이자, 유고 시집이다. 윤동주 자신이 연희전문학교를 졸업할 때 출판하려 했었으나, 시대상황과 금전적 문제 등 여러 문제들 때문에 출판하지 못하였고, 때문에 윤동주는 많이 좌절하고 울분을 토로했었다고 한다. 그때 출판하지 못했던 윤동주의 시집은, 후배인 정병욱과 그의 어머니가 우여곡절을 겪으며 보관한 끝에 《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라는 제목으로 48년이 되어서야 출판 될 수 있었다고 전해진다. 48년 출판된 시집에는 총 31편의 시가 실려 있었는데, 지금부터 감상하게 될 명지사의 시집에는「제1부 :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에 31편,「제2부, 황혼이 바다가 되어」에 46편의 시로 총 77편의 시가 실려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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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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