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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전달물질

저작시기 2007.01 |등록일 2011.06.1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신경전달물질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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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 신경전달물질이란?
뇌를 비롯하여 체내의 신경 세포에서 방출되어 인접해 있는 신경 세포 등에 정보를 전달하는 일련의 물질을 일컫는 용어이다. 수십 종류가 발견되었으며 크게 아미노산류(아세틸콜린, 글리신, 아스파라긴산), 아민류(도파민, 에피네프린, 노르에피네프린), 펩티드류(바소프레신), 지방산류(히스타민, 세로토닌) 등 4가지로 분류된다. 이러한 화학 물질이 신경의 시냅스(synapse)에서 분비되어 신경 세포 간의 정보 전달에 관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전달 물질로서 확립되어 있는 것은 몇 가지 되지 않는다. 1904년 T.R.엘리엇은 교감 신경이 자극되면 말단에서 아드레날린을 방출하고 이것이 효과기에 작용한다고 하는 화학 전달설을 제창하였다. 그 후 1921년 O.뢰비는 신경 흥분의 화학 전달 개념의 확립에 필요한 중요한 실험을 하여 아세틸콜린이라는 물질을 밝혀냈다. 또한 1936년에는 H.데일 등에 의하여 운동 신경이 아세틸콜린에 의하여 전달된다는 사실이 해명되었다. 1946년에는 U.S.오일러가 교감 신경에 관해서 노르아드레날린에 의한다는 것을 밝혀냈다.
신경전달물질이 되는 기준은 시냅스전신경을 자극하면 그 종말에서 상당량의 방출을 볼 수 있어야 할 것, 그에 해당하는 물질을 시냅스 후막에 투여하면 시냅스전신경 자극과 같은 흥분성ㆍ억제성의 변화가 나타날 것, 그 물질의 합성계가 그 뉴런 속에 존재할 것, 그 물질을 불활성화하는 메커니즘이 시냅스 속에 존재할 것 등이라 할 수 있다. 신경전달물질은 보통 신경전막 부근에 있는 시냅스 과립 속에 고농도로 축적되어 있다. 하등 동물에 있어서는 한정된 뉴런에서 전달 물질을 통하지 않는 전기적 전달이 이루어진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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