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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다고지

저작시기 2010.07 | 등록일 2011.06.04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페다고지레포트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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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교육학개론 report>
페다고지(Pedagogy of the Oppressed)를 읽고
한국 교육의 비판적 고찰
이 책의 제목인 ‘페다고지’의 뜻을 먼저 살펴보자면 페다고지는 어린이를 가르치는 과학 혹은 예술을 의미하며 어린이와 가르침을 의미하는 희랍어의 합성어이다. 페다고지란?
학습자는 수동적이고 의존적인 존재라고 보며 경험이 부족하고 인간의 마음을 빈 그릇으로 본다. 교과목 중심으로 학습을 진행하며 외재적 동기에 의해 학습이 동기화된다. 즉 교육자의 중심으로 교육하는 이 방법은 학습자의 빈 그릇에 암기로 가득 채우는 교사 좋은 교사이고 자신의 빈 그릇이 가득 채워지게 잘 따르는 학생은 좋은 학생이 된다고 보면서 일방적으로 교사가 학습자에게 지식을 채워 넣는 교육방법이라고 현재에는 그렇게 인식되고 있다.
현재 한국 사회는 교육으로 인해 차별과 불평등이 생기고 계승되어간다. 단순 암기 위주의 교육으로 인해 우리 모두는 불행에 빠져있다. 하루의 절반 이상을 공부라는 학습노동에 얽매어 있는 청소년들, 가르치는 것이 직업임에도 불구하고 가르칠 기회를 인터넷 방송에 빼앗겨 버린 교사들, 자녀들의 사교육비 뒷바라지를 하기 위해 기러기 아빠, 기러기 엄마로 해체된 가족들, 대학에 입학하고 나서도 좀 더 나은 대학을 위해 대입이나 편입 준비를 하는 대학생들이 그 예이다. 초등, 중등, 고등학교에서 오로지 한 가지 목표인 대학입시를 위해 공부해 온 지식들을 수능이라는 시험을 치르고 나면 도무지 머릿속에서 아무것도 아닌 것이 되어버리게 만드는 것이 현재 한국 교육의 실태이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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