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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 주제 (입학사정관제도 공정성 논란) 찬/반 논의

저작시기 2011.06 |등록일 2011.06.0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토론 주제 `입학사정관제도 공정성 논란` 관련
쟁점 및 찬성,반대 의견 정리입니다.

토론 동아리 활동, 토론 면접, 토론 스터디 등을 통해
연습해볼만한 주제로써

현행 입학사정관제도의 쟁점은 어떠한 사항이 있는지
그리고 운용에 있어서 장점과 단점은 어떤 것이 있는지

분석을 하였습니다. 실제 면접 스터디 때 활용했던 자료로써

좋은 참고자료가 될 것입니다.

목차

● 쟁점
● 관련 키워드
● 논점

본문내용

토론면접 대비
입학사정관제도 공정성 논란 (찬성/반대 논의)

● 쟁점
시험 점수에 구애 받지 않고 입시전문가가 학생의 잠재력을 보고 선발하는 입학사정관제도가 대입의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물론 이제 실행을 하는 학교가 많고 널리 이용되는 제도이기 하지만 여전히 공정성 및 다양한 분야에서 논쟁의 거리가 되고 있다. 2010년에는 KAIST가 일반고 학생 150명을 입학사정관에 의해 선발하겠다고 발표한데 이어 포스텍이 신입생 전원을 입학사정관제로 뽑겠다고 나섰다. 고려대, 한국외대, 성균관대 등이 올해 입시에서 입학사정관제 확충 계획을 내놨다.
뿐만 아니라 홍익대 미술대학도 대입전형에서 실기 고사 비중을 단계적으로 줄여 2013학년도 입시부터는 실기고사를 전면 폐지하겠다고 밝혔다.
대학마다 대학 자체의 세부사항은 조금씩 다르기는 하지만 입학사정관제는 기본적으로 대학이 입학업무에 밝은 전문가를 채용해 이들의 눈으로 신입생을 선발하는 것이 취지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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