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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통신변천사

저작시기 2011.05 |등록일 2011.06.0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9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1G부터 4G까지 이동통신의 변천사를 특징과 장단점을 비교하여 기술함

목차

없음

본문내용

현재의 이동통신서비스는 음성과 문자메시지만을 송수신하는 방식이 아니다. 음성정보만을 전달하는 전화라는 국한된 서비스가 아니라 의식주와 더불어 일상생활에는 없어서는 않되는 생필품이 되었다. 집 전화는 없어도 셀롤로폰은 모두가 가지고 있다.
또한, 요즘의 부모들은 자녀가 초등학교에 입학을 하게 되면 자녀들에게 셀롤로폰을 선물이 아닌 의무적으로 지급한다. 아이들 사이에 셀롤로폰이 없다면 친구들과의 소통도 되지 않고 학교생활도 원활히 할 수 없다고 한다.
셀롤로폰의 시대의 변화에 따라 우리의 일상생활을 조금씩 바뀌었다.
본인이 처음 셀롤로폰을 접한 것은 1996년도였다. 그 당시에는 간단한 숫자와 음성메시지 수신만 가능한 “삐삐“라는 것과 공중전화기 근처에서만 사용가능한 전화기인 ”시티폰“이 상당히 유행하였다. 그러던 중 가정에서 사용하는 휴대전화기와 유사한 셀롤로폰이 나왔었다. SK ‘011’과 신세계통신 ‘017‘ 두개만 존재했었고 011-000-0000 혹은 017-000-000형식의 전화번호를 사용하였다. 그러던 중 PCS라는 통신사업자들이 나타나게 되었다. 기존의 011, 017과 더불어 KT의 016, ”알면다쳐“라는 광고로 유명해진 한솔텔레콤 018, LG 019 이렇게 총 5개의 사업자로 늘었다.
본인의 기억으로 1998년쯤에서 기존의 바형태의 셀롤로폰이 아닌 최초의 접는 방식의 전화기 일명 “폴더”형식의 전화기인 모토로라의 “스타텍“이 제일 인기가 많았던 것으로 기억한다.
스타텍은 검정색으로. 지금의 셀롤로폰 보다는 약간 크고(소위 냉장고폰, 유사 시 무기 등으로 불리기도 함) 문자기능이 있었다. 하지만 수신율은 그다지 좋지 않았다. 지하에서는 잘 터지지 않았다. 011, 017은 그나마 잘 터진다고 하여 PCS사업자의 이동통신 번호보다 더 많은 이용자를 보유하기도 하였다.

참고 자료

정보통신부블로그(blog.korea.kr)
FMC폰[스마트폰,옴니아,아이폰,구글폰,VoIP,PDA,FMC,GPS] naver카페
(주)감마누 이동통신중계기안테나 기술표준집
IT동아 IT강의실-요즘 자주 말하는 3G, 4G가 뜻하는 바는
SERI  기술산업실 최병삼 수석연구원
정보통신부 이동통신기술의 세대별 특징
이투데이, 조선일보, 서울경제일보 4월18일자 신문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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