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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비평문

저작시기 2008.03 |등록일 2011.05.0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발칸의 장미를 내게 주었네

목차

없음

본문내용

`발칸의 장미를 내게 주었네‘를 읽고
‘발칸의 장미를 내게 주었네’ 라는 이 책은 기러기 아빠로 살면서 외로움에 지쳐 자신이 살고 있는 집 밑에 살고 있는 재이라는 여자와 몸 정을 나누며 외로움을 잊으려고 하는 한 남자에 대한 이야기 이다. 이 글은 사랑은 없고 외로움을 떨쳐버리기 위한 수단으로 몸 정만을 나누는 관계가 과연 바람직 한 것일까? 라는 생각을 하게 만드는 글이다.
글을 읽으면서 처음에는 외로움에 지쳐있는 주인공 남자가 외로움을 떨쳐버리기 위해 하는 행동들을 이해했다. 외로움이라는 것은 정말 견디기 힘들고 사람을 고통 속으로 밀어 넣는 가장 큰 이유라는 생각 때문에 그를 이해했다. 나도 만약 내가 사랑하는 사람들이 멀리 떨어져 있고 자주 보지도 못하고 옆에서 이야기조차 하지도 못한다면 외로움이 너무 커져서 그것을 떨쳐버리려고 다른 사람을 만나고 어떠한 행동이든 외로움이라는 것을 벗어나려고 노력을 했을 것이다. 그런데 글을 읽으면 읽을수록 주인공이 밑에 사는 여자와 사랑은 없고 외로움을 잊기 위해 몸 정만 나누는 모습을 보면서 이 방법은 좀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만약 사랑이 있고 사랑에 동반된 몸 정을 나눈다면 그것이 아름다워 보일 것이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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