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그리스도교(기독교)의 세계관과 역사, 그리스도교(기독교)의 죽음, 그리스도교(기독교)의 포괄주의, 그리스도교(기독교)의 영적 지도, 그리스도교(기독교)와 교회, 그리스도교(기독교)와 사이버문화(인터넷문화)

저작시기 2011.04 |등록일 2011.04.2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8페이지 | 가격 3,000원

소개글

그리스도교(기독교)의 세계관과 역사, 그리스도교(기독교)의 죽음, 그리스도교(기독교)의 포괄주의, 그리스도교(기독교)의 영적 지도, 그리스도교(기독교)와 교회, 그리스도교(기독교)와 사이버문화(인터넷문화) 분석

목차

Ⅰ. 서론

Ⅱ. 그리스도교(기독교)의 세계관
1. 창조(Creation)
2. 타락(Fall)
3. 구속(Redemption)
4. 극치(Consummation)

Ⅲ. 그리스도교(기독교)의 역사

Ⅳ. 그리스도교(기독교)의 죽음

Ⅴ. 그리스도교(기독교)의 포괄주의

Ⅵ. 그리스도교(기독교)의 영적 지도
1. 관상기도
2. 오성춘의 우뇌적 상상기도
3. 리차드 포스터의 여섯 가지 길
1) 묵상의 전통 - 기도로 충만한 생활
2) 성결의 전통 - 덕이 있는 생활
3) 카리스마의 전통 - 성령충만으로 능력 받은 생활
4) 사회정의 전통 - 자비로운 생활
5) 복음 전도의 전통 - 말씀 중심의 생활
6) 성육신의 전통 - 성례의 생활

Ⅶ. 그리스도교(기독교)와 교회

Ⅷ. 그리스도교(기독교)와 사이버문화(인터넷문화)
1. 사이버 문화가 기독교에 주는 도전
1) 협의의 진리개념에서 광의의 진리 개념에로의 인식 변화가 일어난다
2) 인간관계의 근본적인 변화가 일어날 것이라고 본다
3) 사이버 시대는 해방적 지식의 중요성이 증대된다
4) 사이버 시대는 정보생존 능력이 요구되는 시대다
2. 기독교의 대응과 과제
1) 사이버스페이스 시대를 하나의 가능성과 기회로 받아들여야 한다
2) 사이버스페이스 시대 이전에도 기독교 공동체는 인간성을 보존하고 인간을 지키는 과제를 그리스도가 가르치신 사랑의 과제로 받아들이고 실천해 왔다
3) 기독교 공동체는 사이버 시대의 악을 인지하고 이에 대한 윤리적 처방을 제시할 수 있어야 한다

Ⅸ. 결론

참고문헌

본문내용

Ⅰ. 서론

‘성도들은 금생에서 소망으로 행복하다.’ 하느님 도성의 최고선은 완전하고 여원한 평화이며, 죽을 인간이 나서 얻고 죽어서 잃어버리는 그런 평화가 아니다. 그러하기에 금생에서 이것을 소망하는 것으로도 인간은 행복한 것이다. 그렇다면 그리스도교의 신은 금생에서 단지 소망만하고 ‘기독교인들이 섬기는 하느님만이 희생을 드려야 하는 진정한 신인가?’ 우리는 여기서 기독교인의 맹렬한 원수이면서도, 하느님이 위대한 신이라고 하는 ‘그리스도에 관해서 신들이 말한 대답이라고 포르피리가 전한 것’에 대해서 들을 수 있다. 우리는 ‘국민과 공화국의 올바른 정의.’에 대해서 생각하면서 어떤 집단이 사랑할 대상에 대한 합의로 뭉쳤다면 그것을 국민이라고 하는 것이 정당할 것이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사랑의 대상이라는 것에 대해서 생각하자. 이 사랑의 대상은 신에 대한 것으로 만약에 사회가 이러한 경건함에 대해서 잃어버렸다면 ‘진정한 경건이 없는 곳에는 진정한 덕성도 없다.’고 하겠다. 육신의 생명은 영혼인 것과 같이 사람의 복된 생명은 하느님이다. 그러므로 우리의 평화는 하느님을 떠나서 존재할 수 없다. ‘하느님에게서 멀어진 사람들의 평화와, 하느님의 백성이 순례 도상에서 이용하는 평화에 대하여.’ 생각한다면 ‘하느님을 섬기는 자들의 평화는 죽을 금생에서는 완전할 수 없다.’는 것을 인정해야 한다. 하느님이 사람을 다스리며 영혼이 몸을 다스리며, 그 다스림이 지극히 즐겁고 쉬워서 아무 속박도 받지 않게 된 생명의 행복한 상태가 우리에게 적합할 것이고, 이 상태는 영원할 것이라는 우리의 확신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이와 같은 행복한 평화와, 이 평화로운 행복이 최고선일 것이다. 사람은 비록 땅에 발을 붙인 동물이지만 창조주의 뜻에 부합하면 하늘로 들어가기에 합당하며, 하느님을 버린 자들은 마찬가지로 하느님에게서 버림을 받는다. 이것에서 ‘성도들은 영원한 복을, 악인들은 영원한 벌을 받으리라는 약속’이 나오는 것이다.’ 인간의 몸은 육체의 한쪽 면과 영의 다른 한 면이 있다. 이것으로 우리는 그리스도가 살이 되어 지상에 오신 것처럼 우리의 몸도 천상에 기거할 수 있다. 우리는 이것으로 ‘일부 사람들은 믿지 않으나 온 세계 사람들이 믿는 육신 부활에 대하여.’말할 수 있다. ‘로마 사람들은 로마 건설자 로물루스를 사랑했기에 신으로 만들었고, 교회는 그리스도를 하느님으로 믿었기 때문에 사랑하였다.’ ‘세계가 그리스도를 믿게 되도록 기적이 있었으며, 세계가 믿게 된 지금도 기적이 그치지 않았다.’ 이것은 그리스도를 따르는 이에게서 일어나며, 이중에서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순교자들이 행한 기적들은 그에 대한 믿음을 증가한다.’

참고 자료

김천수(1986) : 미션스쿨에 있어서의 기독교교육의 신학적 이념과 교육프로그램에 대한 연구, 박사학위 논문 아세아 연합 신학대학원과 플러신학교 공동학위
김성기(1998) : 사이버세계는 어떻게 이해되고 있는가?, 기독교 사상
민경배(1994) : 한국 기독교 교회사, 서울 : 연세대학교출판부
맹용길(1975) : 기독교 사회윤리, 기독교문사
박경민(1998) : (한 권으로 읽는)세계종교산책, 서울 : 아세아문화사
정장복(2003) : 한국교회 설교사역의 위기 요소들에 관한 분석과 성찰, 신학논문총서, 실천실학5권, 학술정보자료사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