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천재 물리학자의 인간적인 인생, <파인만씨 농담도 잘하시네> 리처드 파인만 저, 사이언스 북스

저작시기 2008.06 | 등록일 2011.03.23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300원

소개글

아인슈타인만큼 유명하지는 않지만 물리학에 있어 엄청난 업적을 남긴 천재 물리학자 리처드 파인만, 그의 매혹적이면서 재미있고, 진솔한 인생 이야기를 그렸다. 이 책을 읽으면 파인만의 틀에 박히지 않은 자유분방함과 학문을 그 자체로 즐기고 원리를 이해하고 접근하려는 태도를 느낄 수 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보통 우리는 물리학자라고 하면 다른 것은 제쳐두고 자신의 연구에만 매달리는 괴짜를 생각한다. 그들은 다른 사람과 친하게 지내려고 하지 않으며 타인의 배려를 무시하기도 한다. 그러나 이는 분명히 편견이다. 적어도 파인만이라는 인물이 있다면 이런 가설은 성립하지 않는다.
파인만은 <경로적분에 의한 양자역학의 기술 방법>을 개발했고, <파인만 다이어그램>을 발명하여 양자전기역학의 발전에 큰 공헌을 했다. 그리고 자신의 북치는 사진이 맨 앞에 실려 있는 `물리학 강의`라는 책에서, 어렵고 딱딱한 물리학을 생동감 있고 쉽게 설명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바 있다.
`파인만 씨 농담도 잘하시네`는 파인만이 일생 동안 겪은 일을 격의 없이 진솔하게 서술해 나간 책이다. 그의 이야기는 아주 매혹적이고 재미있다. 또한 그의 담백한 이야기 속에는 수많은 거창한 주제들이 숨어있다.

이하생략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