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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일학교 전도의 광맥 뚫기

저작시기 2011.03 |등록일 2011.03.22 | 최종수정일 2015.03.24 한글파일한글 (hwp) | 18페이지 | 가격 3,800원

소개글

주일학교 부흥을 경험하거나 하고 있는 교회 8곳이 어떻게 전도를 하고 있는가에 대한
그들만의 노하우를 정리한 글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오늘날 한국교회의 아동부는 점점 쇠퇴하고 있다고들 말한다. 그러나 그런 현대 시대에도 여전히 아동부 전도에 성공해서 점점 부흥하고 있는 교회들이 있다. 어린이 전도에 성공하여 그들을 착실하게 정착시키기에 바쁜 이 교회들은 무엇이 다른가?
성장하는 교회에는 아이들을 끌어들일 만한 매력적인 요소가 많다. 다양한 동아리 활동, 아이들만으로 구성된 전도 특공대, 정형화 되어 있지 않은 예배, 독특한 제자 양육 프로그램과 정착 프로그램, 학부모와 연계한 공동 프로그램 등이 바로 그것이다.
이 책이 의도하는 바는 여기에서부터 출발한다. 현재 아동부 전도가 활성화되어 열정적으로 이루어지는 교회를 선정하여 그들이 가진 아동부 전도의 매력적인 요소가 무엇이며 어린이 전도를 위해 실제적으로 이루어지는 전략이 무엇인지 소개하고자 하는 것이다. 그 전략을 살펴보고 개교회의 특성과 실정에 맞는 프로그램을 응용함으로써 침체되어 있거나 전도의 위기를 맞고 있는 교회가 다시 한 번 활력을 얻어 도약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고자 하는데 이 책의 목적이 있다.
Ⅰ. 친구야 예수님과 일촌 맺자!(경산중앙교회)
교회 사역에서 가장 어려운 부분은 전도 사역이다. 특히나 어려운 환경(주택이나 학교에서 멀거나, 많은 교회들이 주변에 있거나)에서 살아 남기 위해서는 자생력이 더 많이 발휘되어야 한다.
주일학교에서 전도 사역을 잘 하기 위해서는 본질과 비본질이 잘 조화되어야 한다. 그래야만 양과 질이 함께 성장할 수 있다. 물론 본질적인 부분은 조금도 양보하지 말아야 한다. 그러나 본질적인 부분을 잘하기 위해서는 비본질적인 부분에서 지혜롭고 융통성이 있어야 한다. 왜냐하면 대부분의 새신자들은 이기적인 목적을 가지고 나를 중심으로 교회에 일단 출석하기 때문이다

<중 략>

이들을 새로 온 아이들을 전화 심방하고, 학부형님들에게 교회의 좋은 점들을 소개하고, 아이들의 문제를 상담하여 등록시키는 일을 맡게 된다. 필요시 담당 목회자와 함께 새친구 가정을 심방하게 된다.
담당 목회자는 새친구와 함께 사진을 찍어 예쁜 카드로 만들어 간단한 인사말과 함께 그 다음주에 집으로 보내주면 아이들 뿐 아니라 부모님들이 교회에 대한 좋은 감정을 갖게 되고 등록을 결심하게 된다.
“어린이는 주님 앞에서 전 삶을 헌신하지만 어른들은 절반쯤만 헌신합니다.” 유명한 복음 전도자 무디 목사님의 말이다. 어린아이 하나를 영적인 챔피언으로 키우면 그 아이의 평생의 삶을 통해 이 사회에 엄청난 영향력을 미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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