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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판매위험 및 튜레이션

저작시기 2011.02 |등록일 2011.03.22 한글파일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증권투자론 과목 중에 채권판매위험 및 듀레이션을 이용한 채권투자관리 방법에 대한 내용이 나와 있습니다.

목차

1. 채권판매위험
2. 듀레이션

본문내용

(1) 채권투자위험의 성격에 대하여 설명하시오.

이자율위험(interest rate risk) : 시간이 흐름에 따라 시장이자율이 현재보다 높아져서 채권의 현재가치가 하락할 위험이다. 채권은 대부분 미래현금흐름이 확정되어 있으므로 시장이자율(즉 요구수익률)이 높아지면 할인율이 높아지는 것이므로 가격이 하락한다. 참고로 변동금리채권은 시장이자율과 액면이자율이 같이 변하므로 이자율위험이 없다고 할 수 있다.

재투자위험(reinvestment risk) : 시간이 흐름에 따라 시장이자율(즉 재투자수익률)이 하락하여 채권의 미래가치가 하락할 위험이다. 예를 들어 3년 후에 일정액의 현금이 필요한 투자자는 채권의 가격이 어떻게 변하는가보다는 3년 후에 일정액의 현금을 받을 수 있느냐가 중요하다. 이 때 액면이자를 투자할 수 있는 기회는 시장이자율이므로 시장이자율이 하락하면 3년 후에 갖게 되는 현금의 크기가 줄어들게 된다. 이를 재투자위험이라 한다. 참고로 무이표채는 액면이자의 지급이 없으므로 재투자위험이 없다.

신용위험(credit risk) : 채권 발행자가 액면이자와 액면가를 정해진 시점에 지급하지 못할 위험이다. 채무불이행위험(default risk)라고도 한다. 그러나 현실적인 의미에서 신용위험은 채권 발행자의 신용등급이 악화될 때 이 채권에 대한 투자자들의 요구수익률이 상승하여 채권가격이 하락할 위험을 뜻한다. 이자율위험은 전체적인 시장이자율 수준과 관련된 위험이라면, 신용위험은 개별 채권 발행자의 신용도와 관련된 위험이다.

유동성위험(liquidity risk) : 짧은 시간에 채권을 매각하여 현금화하려고 할 때 공정한 시장가격(fair market price)보다 낮게 매각될 위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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