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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작시기 2011.03 |등록일 2011.03.22 한글파일한글 (hwp) | 10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직업의 윤리성, 광고의 윤리성, 교원(교직)의 윤리성, 생명의 윤리성, 낙태수술(임신중절수술)의 윤리성, 기업의 윤리성 분석

목차

Ⅰ. 직업의 윤리성

Ⅱ. 광고의 윤리성

Ⅲ. 교원(교직)의 윤리성
1. 교원윤리의 의미와 중요성
2. 교원윤리의 성격

Ⅳ. 생명의 윤리성
1. 생명에 대한 의무론적 윤리성
2. 생명에 대한 목적론적 윤리성

Ⅴ. 낙태수술(임신중절수술)의 윤리성

Ⅵ. 기업의 윤리성

참고문헌

본문내용

Ⅰ. 직업의 윤리성
자본주의를 이끈 산업혁명의 역사적 전조로서 우리는 르네상스와 종교개혁을 들 수 있다. 르네상스는 ‘이성인간(homo sapiens)’에 못지않게 ‘공작인간(homo faber)’ 즉, 생각하는 사람에 못지않게 만드는 사람의 존재를 부각시키는 새로운 인간관을 널리 퍼뜨리는데 기여했다. 한편 독일에서의 종교개혁은 노동을 ‘직업(beruf)’개념의 새로운 풀이를 통해서 신의 ‘소명(beruf)’으로까지 끌어올려 놓았다. 모든 일은 저마다의 일자리에서 다른 사람들을 위하여 봉사하도록 각자가 맡은 소임이요, 그것이 곧 신의 소명이기 때문에 모든 일, 모든 노동에 귀하고 천한 차이는 없다는 것이다. 루터(M. Luter)는 모든 직업을 신의 소명에 의한 봉사관계로 설명하고 있다. 그에 의하면, 모든 인간은 그가 존재하고 있는 사회 안에서 특정한 요구를 신으로부터 부여받고 있으며, 그것을 곧 그리스도의 사역, 자유, 죄 등의 맥락에서 소명론을 설명하고 있다 루터의 소명의 직업관은 구교의 권위와 부패에 대응하는 그의 종교적인 개혁정신에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그 이후 소명의 개념은 독일어의 베루펜자인(Berufensein), 즉 하늘의 부르심을 받은 것이라는 개념으로 발전하여 위에서 언급한 것처럼, 생계를 위해 피할 수 없는 지속적 활동을 지칭한다. 종교개혁 이전의 신학자들은 소명의 개념을 단지 성직자에게만 국한시킨 데 반해 루터는 세 가지의 기본적인 신분을 주장하고 있다. 이것은 “성직과 결혼 그리고 세속적 권위”를 포함한다.

참고 자료

◈ 김옥희, 한국에서의 T.V 광고 윤리에 대한 연구, 이화여대 대학원 석사학위 청구 논문, 1979
◈ 배영기, 직업윤리에 관한 교육학적 연구, 단국대학교 대학원, 1990
◈ 소병욱, 생명윤리, 분도출판사, 1996
◈ 손봉호 외, 교직 윤리관 정립을 위한 기초 연구, 시민교육연구 제33집, 2001
◈ 신기형, 기업윤리, 한들
◈ 한국형사정책연구원, 낙태의 실태 및 의식에 관한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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