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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제-조직행동론과 리더십(10인이하의 조직을 잘 이끄는법)을 읽고...

저작시기 2010.04 |등록일 2011.03.21 한글파일한글 (hwp) | 14페이지 | 가격 2,500원

소개글

경희대 경영대학원 A+ 자료입니다

목차

1. 서론

2. 본론
1) 10인 이하의 조직을 잘 이끄는 법
(1) 목표를 부여하라
(2) 의욕적인 조직을 만들어라
(3) 신념과 열정을 가지고 행동하라
2) 조직행동론에서의 리더십과의 비교
(1) 목표관리측면
(2) 동기부여측면
(3) 리더십

3. 결론

본문내용

3. 결론

“말에 끌려가는 마차가 아닌 마차를 이끌 수 있는 말이 되자.”
국경의 의미 쇠퇴, 통신수단과 운송수단의 발달, 고객의 수요와 욕구의 다양화 등 기업을 둘러싼 경영환경은 과거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복잡하고 급격한 변화를 보이고 있다. 이런 조건 속에서 기업은 신속하고 유연하게 대처하고자 팀제 도입이라는 조직개편을 단행했고, 지금은 영리기업뿐만 아니라 대학교의 학습과정까지 팀제의 모습을 흔희 찾을 수 있다. 따라서 그 어느 때 보다 팀을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 수 있는 리더의 존재가 절실하다.
최근의 한 신문 기사에서는 부하 직원의 기를 죽이는 말로서“애는 썼는데..이거 영 아닌데”,“당신은 그래서 안돼”,“00에게 맡길걸 그랬군”라는 말은 꼭 삼가야 한다고 한다. 부하직원의 사기를 꺾는 이런 말은 당연히 삼가 되어야 하지만, 불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부하 직원에게 호통을 치며 문서 덩어리를 던지는 모습을 쉽게 텔레비젼 속에서 볼 수 있었던 걸 회상해 보면, 리더의 역할에 많은 변화가 이루어 진건 확실하다.
말과 마차에 탄 사람들은 말이 달려 나감으로써 앞으로 나아가게 된다. 여기서 리더는 마차에 탄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보통일 것이다. 허나, 지금은 역할에 대한 인식의 전환이 필요하다. 마차에 탄 사람들은 한 조직의 구성원이며 말이 바로 리더라 생각하는 것이다. 존경 받는 리더는 마차에 탄 조직원들과 직위를 떠난 대등한 입장에서 목표 달성을 위하여 솔선수범 하는 모습으로 마차를 이끌어 갈 수 있는 말과 같은 존재일 필요가 있다.

참고 자료

10인 이하의 조직을 잘 이끄는 법, 호리노우치 가쓰히코, 2006년, 지형
조직행동론 제11판, 스티븐 로빈스, 피어스 에듀케이션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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