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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나르도 다빈치, 미켈란젤로, 라파엘로 외 展 감상문

저작시기 2010.11 |등록일 2011.03.21 한글파일한글 (hwp) | 10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대전 아주미술관에 다녀와서 쓴 미술감상문 입니다.

목차

1.서론
2..본론
3.결론- 나의 소감
4.참고문헌

본문내용

1. “아주 미술관을 가다...”
르네상스는 ‘재생’, ‘부활’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 단어로써, 중세시대의 그리스도교의 신의 속박으로부터 벗어나 그리스로마 시대의 자유롭고 풍부한 인간성을 복고시킨 것이다. 신을 인간처럼 감성을 가진 존재로 생각했던 이러한 혁신은 신을 감히 인간과 비교할 수 없었던 사회의 패러다임에 큰 전환을 가져왔다. 미술에서도 변혁의 바람이 불기 시작했고, 지금 현재에도 이러한 변혁의 바람은 미술의 한 획이되어 위대한 미술거장과 아름답고 때로는 경이로운 작품을 남겼다. 이러한 작품들을 대전 아주 미술관에서 만나게 되었다. 바로 이탈리아 벽화 아프레그라피로 새롭게 태어난 ‘레오나르도 다빈치, 미켈란젤로, 라파엘로 외 展’이다.
30분동안 버스를 타고, 10분동안 걸어서 도착한 아주미술관은 한적한 적오산 중턱에 우뚝서서 마치 산 속의 별장을 연상케 했다. 도시 속의 있는 큰 현대식 콘크리트 건물과 자연풍경이 서로 어울려 묘하면서도 독특한 하나의 예술작품을 보는 느낌이었다.
자연과 현대가 주는 작품을 감상하고 난 뒤, 서둘러 미술관의 문을 열고 내가 보고싶었던 작품들과 미술계의 거장들을 만나러 갔다.
2. 인상깊게 보았던 그림과 거장들.
미술관의 외부와 달리, 미술관의 내부의 모습은 건물이 컸음에도 은은한 불빛에 포근해 보였다. 그리고 그 안에 있던 예술작품들이 나를 반기는 듯 묘한 느낌에 이끌려 어서 표를 끊고 감상을 하기 시작했다.
1) 조토 디 본도네
이탈리아 회화의 창시자로 불리는 조토 디 본도네(이하 ‘조토’)는 르네상스의 문을 연 사람 중에 한명이 아닌 가 싶다.

<중 략>

그대로를 묘사한 것 같아 그 그림도 정말 인상깊었고, 아름다웠는데 다룰 수 없게되서 참 아쉽다. 미술관에서 사진을 찍어왔다면 좋았을 텐데... 그림의 특성상 사진을 찍으면 안되기 때문에 찍을 수가 없었다.
또한 내가 사는 지역과 미술관이 정반대의지역에 위치해 있어서 늦게 도착한 바람에 감상을 편하게 하지 못했던 것 같다. 다음엔 아주미술관이 아니더라도 서울의 미술관을 가더라도 일찍 가야 할 것 같다. 아주미술관 뒤쪽에는 아주미술관에서 지은 한옥이 있다던데, 다음엔 그곳도 가봐야겠다.

참고 자료

○ 아주미술관 홈페이지 http://www.asiamuseum.asia/
○ “레오나르도 다빈치, 미켈란젤로, 라파엘로 展” 팜플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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