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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도

저작시기 2010.12 |등록일 2011.03.20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700원

소개글

상도를 읽고 난 독후감입니다. A+맞았습니다.

목차

Ⅰ.서론
Ⅱ.본론

본문내용

Ⅰ.서론
전공적성개발에 대한 중요성
최근 대학생들의 가장 큰 고민은 무엇일까? 취업 전선에 들어간 3, 4학년뿐만 아니라 1, 2학년 대학생들도 취업에 대한 고민이 크며, 이를 위해 미리미리 준비하는 모습도 많이 보인다. 취업하기 어려운 현실은 이러한 상황에 한 몫을 하고 있다. 바늘구멍에 실 들어가는 취업전쟁. 그러나 이러한 취업전쟁을 뚫고도 얼마 지나지 않아 회사를 나오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이러한 현상은 왜 일어나는 것일까? 우리는 이러한 일을 번복시키지 않기 위하여 어떠한 자세로 취업에 임해야 하는 것일까? 먼저 이러한 현상은 단순히 직업을 돈을 벌기위한 수단으로만 보거나, 남의 눈에 잘 보이기 위한 것으로 생각하기 때문이다. 때문에 자신의 인성과 적성을 전혀 고려하지 않은 채 직업을 선택하게 되고, 이로 인한 위의 결과는 당연한 것이다. 인성과 적성에 의한 직업선택이 아니라 직업선택이 주가 되고 인성과 적성은 부가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얼마 전 아시안게임에서 금메달의 주역이자 메이저리그에서 활약 중인 세계적인 야구선수 추신수 선수의 인터뷰를 보았다. 인터뷰에서 그가 한 말 중에는 이런 말이 있었다. “나는 야구하는 것이 즐겁다.” 사실 어떻게 보면 그다지 멋있는 말은 아니다. 멋있는 말이어서 라기보다는, 자신의 재능과 적성을 잘 찾았고, 그것을 즐기며 일을 할 때 그렇지 않을 때에 비해 더 큰 시너지 효과를 일어내 마침내 자신의 분야에서 최고가 된다는 것의 표본을 보여주는 말이었기에 인상에 남았다. 물론 흥미만으로는 부족할 수 있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성공한 사람들은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고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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