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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줄리 모형에 의한 영재성 분석 보고서 -레오나르도 다 빈치 편 -

저작시기 2010.10 |등록일 2011.03.20 | 최종수정일 2018.08.23 한글파일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900원

소개글

렌줄리 모형에 의한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영재성을 분석한 보고서입니다.
책도 찾아보고 영상도 보면서 노력한 결과물입니다.
많은 이용바랍니다.^

목차

주제 선정 이유

레오나르도 다 빈치, 그의 생애와 업적
1.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생애
2.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업적

렌줄리 모형에 따른 레오나르도 다 빈치
1. 평균 이상의 능력
2. 과제집착력
3. 창의성

초등교육에의 적용
1. 호기심 유발
2. 상상력 풍부
3. 확산적 사고

본문내용

주제 선정 이유
작년 1학년 때 동서미술의 감상이라는 수업에서 레오나르도 다 빈치에 대한 그림을 보고 감상하는 기회가 있었다. 레오나르도 다 빈치 그림 중 『담비를 안고 있는 여인』이라는 그림에 눈길을 빼앗기면서 레오나르도 다 빈치에 대해 관심을 갖게 되었다. 그러면서 레오나르도 다 빈치는 흔히 알고 있는 화가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 능통한 사람이라는 것을 알았다. 그렇다면 레오나르도의 영재성이 어떤지에 대해 생각해보고 싶어서 망설임 없이 레오나르도 다 빈치를 선택하게 되었다.

레오나르도 다 빈치, 그의 생애와 업적
1.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생애
레오나르도 다 빈치는 1452년 4월 15일, 공증인인 아버지와 가난한 농부의 딸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다. 하지만 어머니가 가난한 농부의 딸이라는 이유로 아버지와 결혼을 하지못하고 레오나르도가 태어날 때에는 새로운 여자가 그의 어머니가 되었다. 그는 사생아라는 이유로 그리스어와 라틴어 등의 정규교육을 받지 못하고 대학에 들어갈 수 없었으며 의사나 변호사의 직업도 가질 수 없어 그는 화가가 되기로 결심하였다. 아버지를 따라 피렌체로 가서 베로키오에게서 도제 수업을 받기 시작한다. 그 당시 베로키오는 최고의 화가였다. 이 화가 밑에서 다빈치는 화가가 알아두어야 할 기술과 지식을 하나하나 배우고, 다방면의 요긴한 학문들을 체계적으로 배웠다. 1482년 30세 쯤, 밀라노로 이주하게 된다. 밀라노에서 그는 1489년『최후의 만찬』을 완성하였으며, 인체 해부 및 그 밖의 과학연구에 몰두한다. 1500년 그는 다시 피렌체로 돌아오고 모나리자 제작에 착수하게 된다. 이 시기에 그는 새의 비상이나 식물학, 지리학에 관심을 갖게 된다. 1506년 다시 밀라노로 가서 수류에 관한 연구나 운하공학, 기계학, 해부학에 연구를 몰두하게 된다. 1513년 교황 레오 10세의 동생을 섬기기 위해 로마로 갔지만 뚜렷한 업적을 남기지는 못하였다. 하지만, 1516년 프랑스로 건너가서 궁정화가로서 천문학, 지리학, 해부학, 식물학, 기계공학 등의 연구를 하였다. 그러다가 프랑스에서 1519년 건축, 운하 공사에 종사하다가 생을 마감하였다.

참고 자료

영혼의 표정을 그린 화가 레오나르도 다빈치,
토마스 다비트 지음
레오나르도 다 빈치-조화와 비례의 미학,
알렉산드로 베초시 지음
EBS 다큐프라임 다빈치의 사랑법
MBC 서프라이즈 -다빈치 편 (43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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