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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덜트 마케팅

저작시기 2008.09 |등록일 2011.03.19 한글파일한글 (hwp) | 10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마케팅원론 시간에 제출한 레포트로 키덜트마케팅에 대해서 사례를 중심으로 작성했습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Ⅰ. 철없는 어른들의 전유물? NO! 누구나 갖고 있는 동심의 세계로 여행? YES!
- 23살 여대생인, 나의 방을 둘러보니 여기저기 인형이 참 많이 있단 걸 느꼈다. 그 뿐만이 아니라 쿠션마저도 ‘햄토리’라는 캐릭터로 되어있고, 취침 등에 자명종마저 어릴 적 만화에서 보았던 친구들로 꾸며져 있다. 뿐만 아니라 시계도 ‘미키마우스’, 옷 들 중에도 곰돌이가 그려져 있거나 만화 캐릭터들로 꾸며진 것들이 많고, 머리띠도 머리 방울도 어린 시절에 했던 디자인들이고, 가방의 프린트도 어릴 적 좋아했던 동화인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의 일러스트로 꾸며져 있고 신발장에 있는 운동화도 알록달록 한 것이 마치 유치원생의 운동화 같다. 이 물건들은 어린 시절부터 내가 소장해 오던 것도, 일부러 사서 모은 것도 아니었다. 어느 순간 자연스럽게 모인 것들이었고, 이것들을 갖고 있다고, 하고 다닌다고 해서 그 누구도 이상하게 보지 않는다. 그렇다고 나 혼자만 갖고 있는 특별함도 아니다.
덩치도 산만한 남자들이 귀여운 만화 캐릭터 티셔츠를 입고 다닌다거나 나이 많은 어른들이 특정 캐릭터의 카시트를 사용한다거나 하는 것들은 이미 우리에게 친숙한 일이기 때문이다.
이 모든 일들이 가능한 이유는 23살의 몸을 가졌지만 그 내면에는 7-8살의 감성을 여전히 갖고 있기 때문이다. 즉, 그 누구든지 어른이 되어도 마음속으로는 어린 시절의 추억과 감성을 소유하고 그것들을 사랑한다는 의미이다.

<중 략>

더 많은 사람들이 빠르게 변화하는 현대사회에서 성인들의 중압감이 크면 클수록 그 이면에는 동심의 세계처럼 편안한 휴식과 정서적인 안정을 찾고자 하는 욕구가 발달하게 되고 누구나 저절로 미소를 짓게 만드는 키덜트 마케팅은 사람들의 마음을 얻게 될 것이다.
키덜트 문화가 하나의 사회적 트랜드가 되면서 이들을 목표로 하는 키덜트 마케팅의 확산은 연령과 세대를 뛰어 넘어 소비시장에 새로운 변화를 가져오고 있다.
특히 이들을 주목해야 함은 단순히 철없는 어른들이 아닌, 어릴 때부터 부모가 되어서까지 고객이 되어 줄 수 있는 중요한 고객들이기에 그들의 마음을 훔칠 수 있는 ‘키덜트 마케팅’이야 말로 미래까지 보장할 수 있는 마케팅 트랜드라 할 수 있다.
세상의 모든 어른들이 순순한 웃음을 되찾기까지, 그것을 통한 고객의 행복까지 책임지는 것이 마케터들이 해야 할 일이라 생각한다.

참고 자료

김민주,『마케팅 어드벤처』, 미래의 창, 2002.
이연수,『싱글 마케팅』, 비즈니스북스, 2005.
마케팅 플래닝팀, 영원히 어린이로 남고 싶은 그들.「Trendy style」, 2004. 05
신경화, 「캐릭터 광고의 재발견」, 2004.
「헤럴드 경제」, 빨간 망토소녀...쿵푸팬더...어른 童心 깨우는 CF인기, 2008.05.28
「한국경제」, 티니위니코리아...국내 성인 캐릭터 시장 개척, 2008.04.10
「어패럴 뉴스」, 패션 키워드로 ‘키덜트’ 부상, 2008.05.29
「마이데일리」, 향수 자극하는 ‘레고 주얼리’ 아시나요, 2007.05.16
「아시아투데이」, 동심 간직한 어른...키덜트 족이 늘어나고 있다, 2008.05.21
「fnn」, 깜찍 캐릭터 속옷 童心 자극, 2008.05.18
「조선일보」, 어? 못생긴게 확 끌리네, 2008.04.17
「프라임경제」, IT 기기도 패션이다, 2008.04.01
「스포츠서울」, 동심을 자극하는 CF 눈길, 2008.03.11
「경인일보」, 카메라, G마켓 등 온라인몰 졸업입학 특가 展 , 2008.03.07
「스포츠칸」, 쇼핑몰, 이색 취미 ‘타깃 마케팅’...뭘 찾으세요? 클릭만 하세요!, 2008.01.03
「LEISURE+」, 프라모델, 내가 만드는 작은 세상, 2007.12.26
「뉴스와이어」, 캐릭터 상품, 천원숍에서도 잘 나가네, 2007.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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