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시오노나나미의 르네상스를 만든 사람들을 읽고

저작시기 2010.10 | 등록일 2011.03.18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르네상스 이야기를 읽고...
처음에 시오노 나나미라는 이름을 몰랐을 때는 그냥 역사학자 정도로만 생각 했다. 하지만 책을 다 읽고 나서, 그녀의 더 많은 작품에 관해서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위대한 사람이라고 생각되었다. 특히, 그녀의 대작인 로마인 이야기는 아직 읽어 보지 않았지만 앞으로 한번 꼭 도전해 보고 싶은 책이다. 그리고 그녀의 최근 생각이 또 궁금해 져서 최근 저서들도 과심이 갔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르네상스 이야기를 읽고...
처음에 시오노 나나미라는 이름을 몰랐을 때는 그냥 역사학자 정도로만 생각 했다. 하지만 책을 다 읽고 나서, 그녀의 더 많은 작품에 관해서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위대한 사람이라고 생각되었다. 특히, 그녀의 대작인 로마인 이야기는 아직 읽어 보지 않았지만 앞으로 한번 꼭 도전해 보고 싶은 책이다. 그리고 그녀의 최근 생각이 또 궁금해 져서 최근 저서들도 과심이 갔다.
르네상스를 시오노 나나미는 “보고 싶고, 알고 싶고, 이해하고 싶다는 욕망의 폭발”이라고 표현 하였다. 중세를 흔히 암흑기라고 하는데, 그 시대의 지배적인 사상이 바로 기독교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가르침 중에서 가장 중요한 건 ‘믿는 자에게 복이 있나니’라는 것 이고 그 반대가 바로 의심하는 것이어서, 어쩌면 그 의심이 인간의 기본적이 욕망인 보고 싶고, 알고 싶고, 이해하고 싶다는 심정을 미술을 비롯한 각 분야에서 ‘작품’으로 분출 되었는지도 모른다.
이 책은 르네상스를 연대기 별로, 그 바탕에서부터 시작하여 연대기 별로 르네상스의 중심의 이동이 된 도시를 중심으로 인물을 알아가는 과정이다. 그리고 보통의 역사책처럼 딱딱한 문체로 서술한 것이 아니고, 저자 자신이 머리말에서 밝혔듯이 플라톤 이후 서유럽에서 자주 이용 되었던 문답식 대화를 사용 하여 읽는 내내 책 내용들이 손에 잡힐 듯이 생생하게 다가왔고 지루한 느낌이 별로 들지 않아서 마음에 들었다.

참고 자료

없음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