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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시론] 박노해의『노동의 새벽』을 통해 본 시적 특징과 비전!!

저작시기 2011.03 |등록일 2011.03.18 한글파일한글 (hwp) | 16페이지 | 가격 2,500원

소개글

1. 서론
『노동의 새벽』은 80년대 대표 시인이자 노동운동가, 평화운동가로 평가되는 박노해의 첫 시집이다. 시의 대부분은 박노해가 버스회사에서 근무하던 기간 동안 동료들과 함께 공부하고 학습하고 토론하는 일종의 소모임을 계속하는 가운데 쓰여진 것들이다. 말하자면 발표되기 전에 이미 현장에서 읽혀지고 토론되고 걸러지는 과정을 밟은, ‘노동자적 현장검증’을 거친 작품들이었다는 뜻이다.
시집은 노동자들은 물론이고 대학생들 사이에서도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노동현장에서의 투쟁 등에서 시가 읽혀졌는데, 후에 노래로 만들어지기도 했다. 『노동의 새벽』에 나오는 대부분의 시들이 대부분 노래로 만들어졌고, 최근에는 발간 20주년 기념 헌정앨범이 나오기도 하였다. 이에 박노해는 역사상 가장 많이 노래로 개작된 시인으로 손꼽히기도 한다. 박노해 시가 가지고 있는 독특한 특성과 시적비전이 가져다준 결과라 하겠다.

목차

< 목차 >


1. 서론 ‥‥‥‥‥‥‥‥‥‥‥‥‥‥‥‥‥‥‥‥ p.2


2. 박노해 ‥‥‥‥‥‥‥‥‥‥‥‥‥‥‥‥‥‥‥ p.2


3. 1980년대 시대 상황과 노동시 ‥‥‥‥‥‥‥‥ p.3


4. 작품 분석 ‥‥‥‥‥‥‥‥‥‥‥‥‥‥‥‥‥ p.4

4.1 내용적 특성 ‥‥‥‥‥‥‥‥‥‥‥‥‥ p.4

4.2 형식적 특성 ‥‥‥‥‥‥‥‥‥‥‥‥‥ p.7

4.3 개별 작품 분석 ‥‥‥‥‥‥‥‥‥‥‥‥ p.8


5. 결론 ‥‥‥‥‥‥‥‥‥‥‥‥‥‥‥‥‥‥‥ p.14


6. 참고문헌 ‥‥‥‥‥‥‥‥‥‥‥‥‥‥‥‥‥‥ p.15

본문내용

1. 서론
『노동의 새벽』은 80년대 대표 시인이자 노동운동가, 평화운동가로 평가되는 박노해의 첫 시집이다. 시의 대부분은 박노해가 버스회사에서 근무하던 기간 동안 동료들과 함께 공부하고 학습하고 토론하는 일종의 소모임을 계속하는 가운데 쓰여진 것들이다. 말하자면 발표되기 전에 이미 현장에서 읽혀지고 토론되고 걸러지는 과정을 밟은, ‘노동자적 현장검증’을 거친 작품들이었다는 뜻이다. 임영일, 『1980년대 <노동의 새벽> - 노동해방운동의 고양과 그 이후, pp.102-103
시집은 노동자들은 물론이고 대학생들 사이에서도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노동현장에서의 투쟁 등에서 시가 읽혀졌는데, 후에 노래로 만들어지기도 했다. 『노동의 새벽』에 나오는 대부분의 시들이 대부분 노래로 만들어졌고, 최근에는 발간 20주년 기념 헌정앨범이 나오기도 하였다. 이에 박노해는 역사상 가장 많이 노래로 개작된 시인으로 손꼽히기도 한다. 박노해 시가 가지고 있는 독특한 특성과 시적비전이 가져다준 결과라 하겠다.
본고에서는 『노동의 새벽』이 가지는 시적 특성을 살펴보고 이를 통해 시적 비전을 밝히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우선 노동시로서 시와 현실이 분리될 수 없다는 점을 감안하여 시인과 시인이 살았던 시대의 상황을 살펴본 후, 작품이 가지는 특성을 형식과 내용의 측면으로 나누어 살펴보기로 한다.
『노동의 새벽』은 1984년 4월에 출판사 풀빛에서 처음 출판되고, 박노해가 복역된 이후 출판사 해냄에서 새롭게 출판되었다. 기본적인 구성에서는 큰 차이가 없으나 시어 등에 있어 초본을 수정한 면이 있어 본고에서는 풀빛에서 출판된 1984년 4월판 『노동의 새벽』을 그 대상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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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자료

6. 참고문헌
박노해, 『노동의 새벽』, 풀빛, 1984.
박노해, 『노동의 새벽』, 해냄, 1997.
임영일, 『1980년대 <노동의 새벽>-노동해방운동의 고양과 그 이후』, 1995
연세대학교 대학원 국문학과, 『80년대 노동문학의 전개과정』, 1990
이동순,『잃어버린 문학사의 복원과 현장』, 소명출판, 2005
류찬열, 「긴 노동의 밤, 먼 노동의 새벽-박노해론」, 어문론집,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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