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평가점수C

기초물리학 실험 예비 보고서

저작시기 2011.03 |등록일 2011.03.17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900원

소개글

기초물리학 실험 예비 보고서 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1. 예비문제
1) SI 단위계의 시발점인 미터법의 유래를 조사, 보고 하여라.
18세기 경 프랑스에서는 귀족들로부터의 심각한 착취, 정확한 도량형의 부재로 인해 거래할 때나, 세금 낼 때 등등에서 불편한 점들, 또 이를 악용한 사기 등으로 인해 민심이 혼란했었다. 이러한 혼란한 민심은 귀족을 중심으로 하는 왕의 정치에 반기를 들고 1789년 마침내 프랑스 대혁명을 일으켰다. 혁명정부는 무엇보다도 우선 도량형을 고쳐야한다고 생각하고 탈레랑의 제의로 "미래에도 영원히 바뀌지 않는 것을 기초로 해서 만들자"고 약속하였고, 이것이 미터법의 시초이다.
1872년 세계 각국의 위원들이 프랑스 파리에 모여 세계의 도량형을 비교해 보았더니 미터법 도량형이 실용적이고 학술적으로도 편리함이 인정되어 29개국 위원들이 미터법에 따를 것을 결정하였다.
1881년 과학분야에서 CGS계(센티미터(cm), 그램(g), 초(s))가 사용되었고, 1900년경 MKS계(미터(m), 킬로그램(kg), 초(s))가 실용적 측정에 사용되었다.
1901년 Giovanni Giorgi가 전기 기본단위 하나를 새로 도입할 것을 제의하였고 이로서 역학 및 전기단위들이 통합된 일관성 있는 체계의 형성 되었다.
1935년 국제전기기술위원회(IEC)가 전기단위로 ampere, coulomb, ohm, volt 중 하나를 채택하여 역학의 MKS와 통합할 것을 추천하였고, 암패어(A)가 선정되었다. 이로서 MKSA계가 형성되었다.
1954년 제 10차 CGPM에서 MKSA의 4개의 단위와 온도의 단위 "켈빈도", 광도의 단위
"칸델라"의 모두 6개의 단위에 바탕을 둔 일관성 있는 단위계를 채택하였다.
1960년 제 11차 CGPM에서 이 단위계에 공식적인 명칭 "국제단위계"를 부여하고, 약칭 "SI"를 부여하여 모든 언어에서 사용하도록 하였다.
1967년 온도의 단위가 켈빈도(°K)에서 켈빈(K)으로 바귀었다.

참고 자료

손성원, 『세계 금융위기와 출구전략』, 서울, 매일경제신문사, 2009
홍순영, 김용기, 정구현, 『금융위기 이후를 논하다』, 서울, 삼성경제연구소, 2010
경향신문 특별취재팀, 『세계 금융위기 이후』, 서울, 한스미디어, 2010
정홍주, 이영수, 『국제통상의 이해』, 서울, 문영사, 2007
이재율, 『경제학의 이해』, 서울, 문영사, 2007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