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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탕물의 피해, 비점오염

저작시기 2008.05 |등록일 2011.03.17 한글파일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흙탕물의 원인, 비점오염

본문내용

<소양호 일대·광주 전역 대상>
◈ 피해지역 : 해마다 흙탕물 피해를 일으키는 소양호 상류 등의 고랭지 밭을 정부가 사거나 작물 전환을 하는 등 특별대책이 마련된다. 환경부는 22일 소양호, 도암호, 임하호 상류와 광주광역시 전 지역을 국내 첫 비점오염원 관리지역으로 지정한다고 밝혔다.
◈ 피해원인 : 비점오염원이란 하수처리장처럼 점 형태의 배출시설과 달리 도로, 농경지 등 불특정 장소에서 빗물에 섞여 들어오는 오염물질을 가리킨다. 이번에 관리지역으로 지정된 소양호 상류의 양구·인제·홍천군과, 도암호 상류 평창군, 임하호 상류 안동시, 청송·영양군 등은 고랭지 밭에서 해마다 홍수기에 다량의 흙탕물이 쓸려나와 하류에 각종 수질오염 문제를 일으켜 왔다. 또 광주광역시는 수질오염물질의 75.6%가 비점오염원으로, 현재 수질기준 2등급을 2배 이상 초과하는 수질이 좀처럼 개선되지 않고 있어 관리지역으로 지정됐다.
◈ 해결방안 : 광주시는 수질오염총량제가 시행중인 영산강 수질개선을 위해서는 초기 빗물을 따로 모아 처리하는 고속응집침전시설이 필요하나, 막대한 시설비에 국고 지원이 필요해 자발적으로 환경 규제를 요청했다. 환경부는 오는 10월까지 비점오염원 관리대책을 마련해 해당 지자체에게 통보한다. 지자체는 세부 시행계획을 세운 뒤 내년부터 시행하게 된다.

참고 자료

출처 : http://blog.naver.com/cybersdm2/511395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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