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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몽규회장, 선친의 유지 받들어 사회공헌사업에 앞장서

저작시기 2011.02 |등록일 2011.03.16 한글파일한글 (hwp) | 8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현대산업개발 정몽규회장이 선친의 유지를 받들어 사회공헌사업을 활발히 펼치고 있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분야에서 어떻게 활동하고 있는지에 대한 리포트입니다.

목차

1. 베트남에서 꾸준히 장학사업 이어가
2.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국내 장학생 선발인원 늘려
3. 인문학에 대한 지원도 이어 나가
4. 도전과 개척정신을 응원하는 포니 정 혁신상
5. 경영인으로서의 참다운 책임을 다하다

본문내용

[현대산업개발 정몽규 회장]
선친의 유지 받들어
사회공헌사업에 앞장서는 정몽규 회장
선친의 유지 받들어, 사회공헌사업에 앞장서는 정몽규 회장
1월 13일 오후 7시 30분. 삼성동 올림푸스홀은 ‘PIANO PHOTOGRAPHY’ 공연 준비로 한창이었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에 재학 중인 피아니스트 김준희 학생과 정한빈 학생의 피아노 연주와 퍼포먼스를 함께 즐길 수 있었던 이번 공연에는 음악원 동료들 외에도 두 피아니스트의 음악을 좋아하는 무용원, 영상원, 연극원 친구들까지 함께 했다. 그리고 이들 뒤에는 보이지 않는 도움의 손길이 있었다. 바로 오랫동안 김준희 학생과 함께해 온 현대산업개발 정몽규 회장의 후원이다.
지난 2008년 5월, 현대산업개발 故 정세영 명예회장을 기념하는 문화공간이 삼성동 현대산업개발 사옥, 아이파크타워 1층에 문을 열었다. ‘Al mio capo(우리 대장의 흔적을 기억하며)’라 명명된 은 도심 한복판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으로서 그 의의를 더한다. 정몽규 회장은 포니 정 홀 개관과 함께 예술 분야 후원 및 인재 육성을 위해 예술분야 특별 장학생을 선발하기로 결심한다. 그때 선발된 인재가 바로 김준희 학생이다. 포니 정 재단에서는 2008년 5월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김준희 학생을 후원해오고 있다.
정몽규 회장과 현대산업개발은 지난 2005년 11월, <포니 정 재단>을 설립했다. 국내 자동차 산업의 개척자이자 선구자인 故 정세영 명예회장의 업적과 공로를 기리기 위하여 고인의 장남인 정몽규 회장을 중심으로, 현대산업개발과 그룹 계열사, 고인의 뜻을 기리고자 하는 이들의 출연을 통해 설립된 것이다.

<중 략>

그밖에도 정몽규 회장이 취임한 이후 현대산업개발은 노동부에서 선정하는 노사협력우수기업에 최초로 선정된 바 있다. 경영인으로서 본인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했고, 사회에 기여한 바가 컸기에, 사회공헌활동과는 별도로 좋은 결과가 있었던 것이다. 기업인으로서 사회 공헌에 대한 인정을 받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기업 활동 자체로 사회에 공헌하는 것은 더욱 중요할 것이다. 노사협력우수기업에 선정되고, 동반 성장을 위해 협력업체들과 함께 노력해 나가는 것은 그런 점에서 더욱 의미를 가지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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