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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개요Ⅱ-에스겔

저작시기 2009.10 |등록일 2011.03.16 한글파일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에스겔서를 읽고 쓴감상문, 에세이 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에스겔은 여호야긴 왕이 바벨론에 포로되어 간지 5년이 되는 해 갈대아 땅 그발 강가에서 소명을 받는다. 곧 네 생물의 형상과 그 생물 위에 있는 궁창과 궁창 위에 있는 보좌에 대한 환상을 보게된다. 그 생물들의 생김새는 넷의 앞은 사람의 얼굴 넷의 우편은 사자의 얼굴, 넷의 좌편은 소의 얼굴, 넷의 뒤는 독수리 얼굴이다. 네 동물에 대해 잘 알고 있는 것은 없지만 이것이 후에 예수님과 관련이 있다는 소리를 언뜻 들었던 것 같다.
에스겔은 패역한 백성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도록 부르심을 받고 그의 명령에 따라 애가와 애곡과 재앙의 말이 기록된 두루마리 책을 받아먹는다. 그 후 하나님께서는 에스겔을 이스라엘 족속의 파수꾼으로 세우시고 격려하시며, 자신의 생각이 아닌 하나님의 지시에 따라 말씀을 전하라고 명령하신다. 또 에스겔은 예루살렘에 대한 바벨론 군대의 포위와 기근으로 인해 당할 고난을 네 가지 상징을 통해 예언한다. 그 후 에스겔은 자신의 머리털과 수염을 깎아 불사르고, 칼로 치고 바람에 흩으는 일을 보임으로 이것과 같이 이스라엘의 멸망의 징조를 표시하고 그런 재난을 당하는 이유를 말하고 있다. 우상 숭배자가 받을 심판과 포로로 잡혀간 유대인의 회개에 관해서 예언하고 있다. 그리고 하나님의 심판이 매우 임박했음을 강조하면서 죄악이 편만하고 어디에 있든지 심판이 임하므로 심판을 피할 수 없음을 외친다.
사로 잡힌 지 6년, 에스겔은 이상 중에 자기 집에서 예루살렘으로 이끌려가 성전 북편에 있는 우상을 보고, 70인 장로들이 비밀스런 방 사면에 짐승을 그려놓고 향을 피우면서 우상에 경배하고 있는 모습을 본다. 이곳은 가장 성스러운 종교 의식이 거행되어야 하는 곳이다. 그런데 바로 그곳에서 제사장들은 고의적으로 하나님을 모독하는 가장 패역한 짓을 자행하고 있었다. 제사장들이 도리어 가장 타락해 버린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은 이들을 엄단하시겠다고 말씀하셨다.

이하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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